노엘, 父 장제원 사망 후 심경 고백 "무너질 일 없으니까 너무 염려 마" [MD이슈](종합) 작성일 04-01 67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pvuIAgHE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c3fdbad19a2fdf54f57b54dff52ee5e31819432cfa6007ecbb1e68862bc04" dmcf-pid="UT7CcaXD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노엘(왼쪽),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 마이데일리 및 장제원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61400297zdma.jpg" data-org-width="640" dmcf-mid="3tHjeQIi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61400297zd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노엘(왼쪽), 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 마이데일리 및 장제원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58ebc6b1d78ff736d6ff6d91108a5b77f7ce223139417e27b1190324d6688a" dmcf-pid="uyzhkNZwD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561714b76791183d50b1d820be7a1a9017e433340613e2a615ba8b658582b3" dmcf-pid="7l0manWAww" dmcf-ptype="general">노엘은 1일 팬과 소통하는 오픈 채팅창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d29de1e86b436207c87295f32751dfab09f185c7e03d4cb158b8c11063f5341" dmcf-pid="zSpsNLYcDD" dmcf-ptype="general">그는 "이걸 이렇게 말하는 게 맞나 싶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쓰는 글이다"며 "그래도 걱정들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3e2c4febd93a8913ff69c149e16a21598d4866fe5624d546049264e7e5f7df7" dmcf-pid="qvUOjoGksE" dmcf-ptype="general">이어 "당연히 어떻게 괜찮냐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고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느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며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b8f8f7422d674c0dccf48fa355dba45f5a66eab6cb556104f4eea22493fecc" dmcf-pid="BTuIAgHEsk" dmcf-ptype="general">또한 "이것 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 말라"며 "날이 너무 좋다. 너희들도 꼭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edf546bc0681cfcb946adbba3edf3d86c0513b8420de92ca4f30368df1431" dmcf-pid="by7CcaX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노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61400601rucm.jpg" data-org-width="640" dmcf-mid="0xIR2Bj4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61400601ru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노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14a3e201d30d0f8b268ae47533c4b155c4babc36593c2ce59a2f16d5d9e9f2" dmcf-pid="KWzhkNZwsA" dmcf-ptype="general">같은 날 노엘은 SNS를 통해 콘서트를 앞두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담은 자필 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내가 꿈에 그리던 공연장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받았다고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ae54f3a4092e6262b975eabad2b43a1d0197d3f1964c7a3826df543e837fd62" dmcf-pid="9YqlEj5rDj" dmcf-ptype="general">이어 "난 너희를 위해서 더욱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돼 너희를 부끄럽지 않게 하겠다"며 "날 떠난 친구들 또는 팬들 아니면 사랑이 조금은 식어서 멀리서나마 조용히 응원해주는 녀석들 다 내 청춘을 함께 했었던 좋은 추억이고, 다시 돌아오면 언제든 다시 좋아해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43235506cfa8fc5ad543a1459dcc28f3ca6999025c3b0009d793a772a3b9a2" dmcf-pid="2GBSDA1mON" dmcf-ptype="general">그러나 노엘이 게시물을 올린 시점이 부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지 약 3시간 후였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3857ca5c85251c4b777523318849d7dc065b29d28689b5f45cdf97ee0b9d3ef" dmcf-pid="VHbvwctsDa" dmcf-ptype="general">대다수 누리꾼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애도를 표했지만, 일부는 노엘을 향한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노엘은 SNS에서 일부 악플에 감정을 드러내는 답글을 남겼으며, 이후 댓글 기능을 비활성화하고 손편지를 삭제했다.</p> <p contents-hash="c6d3dec2d23d0efbd8293accb66bd876e60b8023cb998b2b889a9f6f6d2afbc4" dmcf-pid="fWzhkNZwwg" dmcf-ptype="general">한편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40분경 서울 강동구 한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9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그는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555595f8fef5186cc9cedf2bf5d3abde67695c4270908e87be8ea772199788e" dmcf-pid="4YqlEj5rDo"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근 장 전 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던 성폭력 혐의 사건이나 관련 고소인에 대한 언급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577edf390e6055f22623ee6be17a451a6798bbb840014dce08e37d633641a50" dmcf-pid="8GBSDA1mrL"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며, A씨 측은 사건 당시 촬영한 호텔 방 내부 영상 및 사진을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9e0c10f2b49cfd2bd96d4400d8e147c81f2de6d5cbfe2db2e6c1de4638f0413" dmcf-pid="6HbvwctsEn" dmcf-ptype="general"><br><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특별생방송 …1억 원 성금 기부 04-01 다음 '이혼보험' 이다희, 등장부터 대체불가 존재감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