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 진출… 신유빈은 내일 첫 경기 작성일 04-01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5/04/01/0011922806_001_20250401163614575.jpg" alt="" /></span>한국 여자탁구의 주천희가 인천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습니다.<br> <br>주천희는 오늘(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에서 호주의 류양지를 게임 점수 3 대 0(11-6 11-3 11-9)으로 물리치고 16강에서 올랐습니다.<br> <br>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28위인 주천희는 중국의 천싱퉁(세계 4위)-독일 니나 미텔햄(세계 41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32명이 참가해 남녀 단식에서만 우승을 다툽니다.<br> <br>세계 25위인 서효원은 1회전 상대인 주율링(마카오·37위)에게 3 대 1로 져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한편 여자 대표팀 에이스인 신유빈은 내일(2일)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과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릅니다.<br> <br>지난주 챔피언스 첸나이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WTT 시리즈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오준성은 모레(3일) 독일의 드미트리 오브차로프(세계 20위)와 16강 진출을 다툽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한탁구협회 제공]<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바르셀로나 금메달리스트' 박주봉,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지원 04-01 다음 차인표♥신애라, '동행' 500회 특집 맞아 희망 메신저로 출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