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연맹, 싱가포르서 열린 제1회 AMMA 세미나 참가 작성일 04-01 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서 AMMA 세미나 개최<br>대한MMA연맹 참석해 공식 굑육 프로그램 이수<br>"더 체계적인 지도와 경기 운영 능력 갖추게 돼"</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MMA연맹이 아시안MMA연맹(AMMA)이 주최한 제1회 AMMA 단 프로모션&세미나에 참석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01/0005975989_001_20250401163115514.jpg" alt="" /></span></TD></TR><tr><td>(왼쪽)김내철 대한MMA연맹 이사. 사진=대한MMA연맹</TD></TR></TABLE></TD></TR></TABLE>대한MMA연맹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모멘투스 호텔 알렉산드라에서 열린 제1회 AMMA 단 프로모션&세미나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br><br>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종합격투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뒤 AMMA의 첫 공식 활동이었다. AMMA 회원 협회는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승인을 거쳐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다.<br><br>대한MMA연맹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AMMA 공식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했고 이를 바탕으로 MMA 라이센스 발급을 위한 평가 자격을 획득했다”며 “더 체계적인 지도와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아울러 김내철 대한MMA연맹 이사이자 링 챔피언십 대표는 AMMA의 ‘단’ 심사 전 과정을 통과하며 대한MMA연맹 공식 1호 1단이 됐다. 대한MMA연맹은 “국내 MMA의 공식 승단 시스템 도입과 국제 표준화 과정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br><br>대한MMA연맹은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MMA 발전과 체계적 운영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며 “선수 육성과 국내 MMA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 무역장벽서 지적 망 사용료, 韓 영향은…"국내·외 사업자 동일규제면 우려 해소될 것" 04-01 다음 '바르셀로나 금메달리스트' 박주봉,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지원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