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은, 전국실업육상대회 여자 100m 우승…11초88 작성일 04-01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1/0001245323_001_202504011648077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스프린터 김다은</strong></span></div> <br> 김다은(22·가평군청)이 올해 처음 열린 전국 규모 육상대회에서 여자 100m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김다은은 오늘(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88만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2023년 한국 여자 최고 스프린터로 자리매김했던 김다은은 지난해에는 부상과 재활로 개인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br> <br> 올 시즌 첫 경기에 나선 김다은은 개인 최고 기록(11초72)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11초대 기록으로 우승하며 반등을 예고했습니다.<br> <br> 2위는 12초01의 김애영(시흥시청)이 차지했습니다.<br> <br> 올해 2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은빈(해남군청)은 12초03에 달려 실업 데뷔전을 3위로 마쳤습니다.<br> <br> 남자 100m 결선에서는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이 접전 끝에 우승했습니다.<br> <br> 4명이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했는데, 이준혁이 10초54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10초545의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위, 10초548의 문해진(안양시청)이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br> <br> 10초549에 결승선을 통과한 4위 서민준(서천군청)은 0.001초 차로 입상에 실패했습니다.<br> <br> 여자 마라톤 한국기록(2시간25분41초) 보유자인 김도연(삼성전자)은 대회 첫날 10,000m 경기에 출전해 33분55초96으로, 36분10초23의 김가이(김천시청)를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실업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Q&AI] 클릭 한 번이면 '종소세 환급 신청' 완료… 어떻게? 04-01 다음 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단식 16강 진출…한국 탁구 첫 승전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