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 ‘성폭력 혐의’ 故장제원 “안타깝다” 발언에···누리꾼 갑론을박[스경X이슈] 작성일 04-0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YADA1m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3b1c71e171bf1a5153cd6fe67e32c3274d4ba840c53534f84f5ab35f26224" dmcf-pid="GOGcwcts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이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65601249prmx.jpg" data-org-width="1080" dmcf-mid="yhCYZY8t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65601249pr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이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58cbbb4ce5db15e5d763592384cdb6120c92f830dc8c983ccb0c242dfc8e3b" dmcf-pid="H39G5G6FFG" dmcf-ptype="general"><br><br>가수 테이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고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소식에 대해 “안타깝다”고 발언하며 누리꾼들 사이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br><br>1일 오전 테이는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를 진행하며 ‘오늘의 키워드 뉴스’ 코너에서 장 전 의원 사망 소식을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전하며 테이는 “안타깝다”고 덧붙였다.<br><br>다만 테이의 이러한 반응에 대한 청취차들의 반응이 엇갈렸다. 장 전 의원은 비서 A씨를 상대로 한 성폭력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를 당한 상태였기 때문이다.<br><br>몇몇 청취자들은 라디오 게시판에 ‘하나도 안 안타깝다’ ‘피해자에 대한 사과도 없지 않았느냐’ 등의 날선 반응을 보이며 테이의 태도를 지적했다.<br><br>다만 다른 의견도 있었다. ‘잘잘못을 떠나 한 사람의 죽음에 대해 안타깝다는 표현을 하는 게 뭐가 잘못된 것인지 모르겠다’ ‘라디오 DJ가 죽음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데 안타깝다 말고 어떤 표현을 더 할 수 있냐’는 누리꾼들의 반박이 더해지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437698a53338c9db5065be63f29b7b9a2a3ae83188be7258a22de860f711b" dmcf-pid="X02H1HP3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제원 전 의원.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65602786zxix.jpg" data-org-width="1100" dmcf-mid="Wdd7b7g2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65602786zx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제원 전 의원.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967508f3251bb720fed7db0ea99988bb5233f364a19ada4c7935b5a2ff8b2" dmcf-pid="ZpVXtXQ03W" dmcf-ptype="general"><br><br>앞서 경찰에 따르면 장 전 위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됐다.<br><br>그동안 장 전 의원 측은 A씨가 주장하는 성폭행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반박 입장을 밝혀왔으나 전날 A씨 측이 사건 당시 호텔 방 안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장 전 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br><br>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다”며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업튀’ 1주년 기념 한정판 LP 출시…변우석 ‘소나기’ 클럽+콘서트 버전 수록 04-01 다음 [Q&AI] 클릭 한 번이면 '종소세 환급 신청' 완료… 어떻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