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유일 하이다이버 최병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대비 전지훈련 출격 작성일 04-01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1/0000282146_001_2025040117001026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제1호 하이다이버 최병화</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대한민국에 현재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버인 최병화(서울특별시수영연맹)가 중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br><br>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최병화가 보름간 일정으로 중국 자오칭에서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1일 출국했다"고 전했다. <br><br>연맹에서 최병화의 하이다이빙 국외훈련을 추진한 건 지난해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 두 달간 진행된 국외훈련 지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br><br>최병화는 지난 2023년 7월, 제20회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대되어 한국 최초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가 되었다. 이후 반년 만에 열린 2024 제21회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출전해 217.30점으로 200점대를 돌파하며 27명 중 23위로 본인의 최고 순위를 갱신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1/0000282146_002_20250401170010326.jpg" alt="" /></span><br><br>최병화가 지난해 12월,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출전 자격요건도 충족하자 연맹은 2025년도 다이빙 국가대표와 합동 훈련을 통해 국내에서의 훈련도 지원해왔다. <br><br>올 여름 3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최병화는 출국 전 "무엇보다 부상 없이 잘 다녀오겠다"라고 짧고 굵은 소감을 전했다.<br><br>연맹 정창훈 회장은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채택 종목이 아닌 비인기 종목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사진= 연합뉴스, 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프랑스 선수촌과 업무협약 갱신 04-01 다음 산불 관련 국가재난 여파…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축소 시행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