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한쪽 눈 시력 잃고 유언 남겨…"죽으면 바다에 뿌려달라" 작성일 04-0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JNOwph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9790ac70e9cb57e10c8a89e32e2eb2dfaf0007b27f5e137785345f0f063a14" dmcf-pid="fPijIrUl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71002498fujd.jpg" data-org-width="1000" dmcf-mid="2F72eQIi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71002498fu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65604df9fadee092e7d18642d1dd73ce3de3720b71fa435e99e14f58227c89" dmcf-pid="4QnACmuSZ0"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윤복희(79)가 한쪽 시력을 잃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6bac29129f95be58cc925b847ff96e0064f69182a794336c3547dfb2053a317" dmcf-pid="8xLchs7vZ3"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지난달 27일 출간된 김정섭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학과 교수 신간 '케이컬처시대의 아티스트케어'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한쪽 눈 시력을 잃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6be70cdceaa2240210905c1212aab886e323595e0e74187e707ff2fcba8d0d" dmcf-pid="6MoklOzT5F"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유전적 요인으로 한쪽 눈이 완전히 안 보이고 다른 쪽 눈도 시력이 안 좋아지고 있다"면서 "황반변성이라고 하는데 주사 치료를 여섯 번이나 했는데도 나아지지 않고 있다"고 고백했다.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인 황반에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시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으며 병이 진행됨에 따라 직선이 휘어져 보이거나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p> <p contents-hash="a3a66681c7988f6759d3d99c1462f9437b3514d646662f9b5328137f29f84a8f" dmcf-pid="PRgESIqyHt" dmcf-ptype="general">그는 시력 문제에 대해 "죽어서 어디에 묻히고 싶지 않다"며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후배들에게 나 죽으면 화장해서 그 가루를 조금씩 나눠 여기저기 바다에 뿌려 달라"라고 부탁했다. 마지막에는 "내가 사랑하는 넓고 푸른 바다로 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c9353356f85892cb40a9628a7d097f1af4ed8a5671c650569c06ab953d3707" dmcf-pid="QeaDvCBWG1" dmcf-ptype="general">황반변성은 건성형과 습성형으로 나뉘며 습성형은 급격한 시력 저하를 일으키고 실명 위험이 크다. 윤복희는 습성 황반변성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 질환에는 주사 치료나 레이저 치료가 시도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완전한 치료법은 없다.</p> <p contents-hash="782c10a473ac28aa57fe1ee43eb94537c89addd8a5b56ed73920d642319db841" dmcf-pid="xdNwThbYZ5" dmcf-ptype="general">끝으로 윤복희는 건강 관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식사는 1일 2식을 하고 오후 3~4시에 첫 끼로 토스트, 달걀부침 2개, 햄, 가벼운 커피를 마신다"며 "공연이 끝나면 오후 11시쯤 밥과 스테이크 등을 거하게 먹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8f6fbe3216c0b7c72d8045fb0155df4f80a13a5abffb16a09f94c61e8d14e0" dmcf-pid="yrSHu3JqtZ"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윤복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데뷔 1년 성적표 ‘괴물 본색 3’ 04-01 다음 안보현 새 둥지, 신민아·김우빈와 한솥밥[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