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전·전국생활체육축전 "성공 개최" 한 목소리 작성일 04-01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남체육회 72개 회원종목단체 회장단 의기투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1/NISI20250401_0001806912_web_20250401171201_20250401172515373.jpg" alt="" /><em class="img_desc">[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2025 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1일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열린 전남체육회 회원종목 단체회장 간담회에서 김영록 전남지사 등 참석자들이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무안=뉴시스] 송창헌 기자 = 전남도가 1일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김영록 지사와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72개 회원종목단체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전남에선 18일부터 나흘 동안 장성 옐로우시티스타디움에서 전남도체육대회가, 24일부터 사흘간 목포 종합경기장 등에서 2025년 전국생활체육 대축전이 각각 열린다.<br><br>전남도는 이번 체전을 위해 장성 홍길동체육관, 옐로우시티스타디움, 수영장 등 경기장 개보수에 26억 원,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5억 원을 지원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r><br>또 대회 기간 중 안전요원 350여 명을 배치하고 응급·소방차량도 상시 대기해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br><br>김영록 지사는 "지난 2년 간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을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로 하나 되는 도민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며 "종목단체 회장단의 참여와 도내 식당, 숙박업소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한편 전남도는 이날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앞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대회가 치러지도록 일선 시·군 방역 업무 담당자 관계관 회의를 열고 비상 방역 체계 운영에 나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 전설' 박주봉, 안세영과 사제 인연 맺을까…대표팀 감독 지원 04-01 다음 빅톤 출신 임세준, 5월 16일 솔로 데뷔→亞 팬콘 투어 확정 [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