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X장영남 '오후 네시', 피렌체 한국영화제 특별언급상 수상 작성일 04-0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t1ZY8t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e963d39cc4f553fb120dde19acc3a7148e42bf1b05e0fc8a26dcc9fb4c9b3" dmcf-pid="WHFt5G6F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BSfunE/20250401172423395ailo.png" data-org-width="699" dmcf-mid="xCUp35MU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BSfunE/20250401172423395ail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6b8b76955e752e9019fb923c0a2118b06dcab98e1a34c58c5921130cafbf38" dmcf-pid="YX3F1HP3C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오달수, 장영남, 김홍파 주연의 영화 '오후 네시'가 제23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특별언급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342cdf7834efe4101af760a28470e74ce584a9d6cd0c9f98bc4ae3c855c8c1b4" dmcf-pid="GZ03tXQ0W1" dmcf-ptype="general">'오후 네시'는 행복한 은퇴 생활을 꿈꾸던 부부 '정인'과 '현숙'의 일상에 매일 오후 4시 정각에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 기묘한 이웃집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드라마.</p> <p contents-hash="dda8cebc61eefb6a1dbac40a0949062c1f67bfbfdf017a7880914a0ca0da3942" dmcf-pid="H5p0FZxpv5" dmcf-ptype="general">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한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지난 3월 20일 개막해 10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라 콤파니아 극장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에서는 장편 26편, 단편 51편 등 총 77편의 한국 영화가 상영되며, 현지 관객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p> <p contents-hash="88d770b39c21483fe071ae969cc792d9bcb7d78dc37d17be5d5510a62ee4a805" dmcf-pid="X1Up35MUlZ" dmcf-ptype="general">'오후 네시'는 이번 영화제에서 K-Orizzonti 부문 경쟁작으로 출품, 특별 언급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탈리아의 한 영화 전문 매체는 '오후 네시'의 특별언급상 수상에 대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에서 보였던 다층적 공간 활용, 김기영 감독의 ' 하녀'(1960)의 계단을 통한 움직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2003)의 유명한 롱테이크처럼, 공간의 움직임은 한국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러한 특성은 '오후 네시'에서 긴장감 형성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며 작품의 연출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56f09e3207278039e0a3a3d0090258409239d20bee6627e38c7403867ce29aa" dmcf-pid="ZtuU01RuSX"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국내 개봉한 '오후 네시'는 '동시기 개봉작 중 한국 영화 예매율 & 박스오피스 1위',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3'이라는 흥행과 호평을 동시에 이끌어내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2023 카프리할리우드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42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백까마귀 경쟁 부문 진출 등 이미 해외에서 많은 러브콜을 얻으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af5912d2a46994628a1a6a0d6954c09835df774a0f68a84370cec9ce4be9527" dmcf-pid="5F7upte7lH" dmcf-ptype="general">'오후 네시'는 IPTV(Genie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 플레이, 네이버 시리즈온, KT skylife,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63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4월 컴백 앞두고 캐주얼 의류 모델 발탁 04-01 다음 구본승♥김숙 “사귀냐고? 잘 지내‥내 이상형” 현커로 직진, 송은이도 인정(김숙TV)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