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다희, ‘전나래’ 캐릭터 강한 존재감 작성일 04-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yHRPOJ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1e3b9d763b132f36e57d3278511a29fbffb89d797339a87911ad8a97f5291" dmcf-pid="PcWXeQIi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73342500xkmg.jpg" data-org-width="800" dmcf-mid="8nyHRPOJ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73342500xk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7e24c0775bc77e4a6bef7056abd7e7eae37320c4202468e784bb105281aab0" dmcf-pid="QkYZdxCnp3"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다희가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br><br>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에서는 이혼보험 TF 팀에 합류한 전나래(이다희 분)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br><br>전나래는 등장부터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칼 단발, 정장 슈트 여기에 운동화로 TPO를 맞춘 전나래는 요란 법석하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리치는 팀원들을 바라보며 그들을 단숨에 압도했다.<br><br>또, 닫히려는 엘리베이터 문을 잡고서는 여유롭게 업무를 지시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더불어 누구냐는 나대복(김원해 분)의 질문에 자신의 이름 3글자만 소개한 전나래의 모습은 예사롭지 않은 인물임을 예상케 했다.<br><br>나대복 뒤에 서 있던 노기준(이동욱 분)을 마주하곤 반갑게 인사를 건네 호기심을 자극했다. 더욱이 노기준의 전처라고 밝힌 것과 동시 전전전처였단 사실까지 드러나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졌다.<br><br>이다희는 짧은 순간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캐릭터 ‘전나래’를 온전히 흡수한 듯 걸음걸이부터 표정, 눈빛까지 섬세하게 체화한 그의 연기가 시청자를 매료시켰다.<br><br>이렇듯 이다희는 자신의 개성이 담긴 연기로 캐릭터와 완벽하게 동기화했다. 무엇보다 당당하고 거침없는 전나래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그의 호연이 향후 서사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br><br>이다희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의 최고 아티스트는?"… '2025 KGMA' 월간투표 오픈 04-01 다음 손호영, 섬에서도 '왕엄마' 존재감…무인도 레스토랑 대성공 (푹다행)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