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뮤직 "부친상 노엘 악플 삼가달라..아티스트 보호 필요"[전문]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z3oJTNTW">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fWq0giyjC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80ece109d279e36220e28368e5233fdbe374877a1217d5b2c7a3a4b3c1a72" dmcf-pid="4YBpanWA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노엘, 장제원 의원 /사진=인디고뮤직, 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173243379xkfc.jpg" data-org-width="560" dmcf-mid="F9Gj35MU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173243379xk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노엘, 장제원 의원 /사진=인디고뮤직, 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924f12033a919d53f77f8a51055162e33fd4a83e0cc524438e7cf0b8c17a6" dmcf-pid="8GbUNLYclv" dmcf-ptype="general">부친상을 당한 래퍼 노엘 소속사가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삼가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780a9a9276d65748e2290ccb614f568910ce0fdd6c1029b2fcbe4c7d54833f" dmcf-pid="6HKujoGkWS" dmcf-ptype="general">노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1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7c6d47e4085ed66457cf24c81feb10402171406b55b9476644bdf3fdc03315" dmcf-pid="PX97AgHECl"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한다"라며 "또한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193c02521b5b92cf4cf7740073109235ed9dba2f811739824f147d0629153d" dmcf-pid="QKnMThbYhh" dmcf-ptype="general">노엘 아버지인 장제원 국민의힘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5629f897aacfe648a3d7367c2b7bfe1a220a770dca2c9907ae024c438dfd40b" dmcf-pid="x9LRylKGyC"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었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었다. 하지만 JTBC는 보도를 통해 당시 성폭력과 관련한 정황이 담겨 있는, A씨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여론의 공분은 커져가고 있었다. A씨 측은 1일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결국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당사자가 사망으로 경찰 수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b814f8736986e6101620a47270a0f673dbdb9cdc1dedfd330f3e878f31f02c" dmcf-pid="ys1Yx8mevI" dmcf-ptype="general">이후 노엘은 1일 팬들을 향해 "이걸 이렇게 말하는 게 맞나 싶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쓰는 글이다. 걱정 많이 하는 거 같아서 이렇게 쓴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아라.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라며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 이것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 말고 날이 너무 좋다. 너희들도 꼭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사랑한다 다들!"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d5b05fbf8b515d4d873ba6a5f15fbbbaad0962dbb63f8cc97c854fb877abd1d1" dmcf-pid="WOtGM6sdhO"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 인디고뮤직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d799157920e0ca5a09308d8e1fb2183341ba04044ba327a22cceca61ad03dc" dmcf-pid="YIFHRPOJ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인디고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173244790uwcn.jpg" data-org-width="704" dmcf-mid="29tGM6sd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173244790uw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인디고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GC3XeQIiWm"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준호 "3년차 전주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서 책임감 느껴" 04-01 다음 "4월의 최고 아티스트는?"… '2025 KGMA' 월간투표 오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