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13번째 자녀 양육비에 “37억 줬다…매년 7억 보내는 중” 작성일 04-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9eThbY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5c1870dd9556cbdc82a1c19b3c62beb3eb991923b5b34e299894a18060739" dmcf-pid="XA2dylKG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론 머스크. AF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73124235kimj.png" data-org-width="407" dmcf-mid="GUQa5G6F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khan/20250401173124235kim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론 머스크. AF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27fcb958bbf842be443028ee171196b93fa27e0a83f5c9bc43ec84c155adcc" dmcf-pid="ZcVJWS9H3L" dmcf-ptype="general"><br><br>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3번째 자녀에 대한 친자 검사를 거부하지 않겠다며 매년 7억의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지난달 31일(현지시간) 더힐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이가 내 아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친자) 확인에 반대하지는 않는다”라며 법원 명령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br><br>머스크는 현재 13번째 자녀를 출산했다고 주장한 인플루언서 애슐리 세인트 클레어와 양육비 문제 등을 두고 법정 싸움을 벌이고 있다.<br><br>앞서 세인트 클레어는 아버지가 머스크임을 확인해 달라는 인지소송에서 머스크가 출산 당시 곁에 없었다며 “지금까지 단 3번 아이를 만났고, 아이의 양육이나 돌봄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머스크가 양육비를 삭감했다는 목소리도 냈다.<br><br>이와 관련해 머스크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나는 애슐리에게 250만달러(약 37억원)를 줬고 매년 50만달러(약 7억원)를 보내고 있다”고 반박했다.<br><br>한편 세인트 클레어가 13번째 자녀를 낳았다는 주장을 한 가운데, 2주 후에는 열 네번째 자녀의 소식이 전해졌다. 아이의 엄마는 머스크가 차린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임원 시본 질리스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악 산불 참사에.. "차분한 분위기 속" 서울 벚꽃축제 축소 시행 04-01 다음 ‘사업가♥’ 현쥬니, 결혼 12년만 둘째 출산 “늦둥이 탄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