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첫 전국 육상대회' 男 100m, 0.001초에 메달 갈렸다 작성일 04-01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준혁 10초52로 金, 이재성 10.545로 2위, 문해진 10초548로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01/0004008918_001_20250401174610515.jpg" alt="" /><em class="img_desc">제22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경기 장면. 경상북도 예천군 제공</em></span><br>이준혁(국군체육부대)이 올해 처음 열린 전국 규모 육상대회의 남자 100m 정상에 올랐다.<br> <br>이준혁은 1일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5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 <br>이날 남자 100m 결선은 4명이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 하는 등 접전 끝에 순위가 가려졌다. 이준혁에 이어 10초545의 기록으로 이재성(광주광역시청)이 2위를 차지했다. 또 10초548로 결승선을 통과한 문해진(안양시청)이 3위에 올랐다. 10초549에 달린 4위 서민준(서천군청)은 0.001초 차로 입상에 실패했다.<br> <br>여자 100m 경기에서는 김다은(가평군청)이 2년여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수립한 자신의 최고 기록(11초72) 보다 저조한 11초88로 우승했다. 그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100m 예선에서 5위에 그치면서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br> <br>여자 마라톤 한국기록(2시간25분41초) 보유자인 김도연(삼성전자)은 이날 1만m 경기에 출전해 33분55초96으로, 36분10초23의 김가이(김천시청)를 여유 있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 배드민턴 전설 박주봉, 국가대표 감독 공모 지원 04-01 다음 최악 산불 참사에.. "차분한 분위기 속" 서울 벚꽃축제 축소 시행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