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전설' 박주봉,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지원 작성일 04-01 102 목록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이자 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박주봉 일본 배드민턴대표팀 감독이 우리 대표팀 사령탑 공모에 지원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일 "박 전 감독을 포함한 후보자 2명이 대표팀 감독 공모에 지원했다"며 "면접을 거쳐 이번 주 안으로 적임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br><br>1964년생인 박 전 감독은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남자복식 금메달,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혼합복식 은메달을 한국에 안긴 '배드민턴 전설'이다.<br><br>1996년 현역 은퇴 후 영국,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거쳐 2004년부터 일본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박 감독은 최근 일본배드민턴협회와 계약이 끝난 걸로 알려졌다.<br><br>박 전 감독 지휘 하에 일본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여자복식 은메달)을 획득했고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마침내 첫 금메달(여자복식)을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전설’ 박주봉, 대표팀 감독 공모 지원 04-01 다음 韓·佛 국가대표선수촌, 협약 갱신…"최적의 훈련 환경 제공"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