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리사 오노 향한 팬심→"예전에 정말 많이 들어" (완벽한하루)[종합] 작성일 04-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5iPfwM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c81765079f6f996e6c763951832e75b3b4220aa5506ec7862918fccf6f7df" dmcf-pid="PHrB35MU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174418198ogco.jpg" data-org-width="516" dmcf-mid="4guAiRlo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174418198ogc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94d28bb9952776a7c2671f5fe294ffbc7a566dc48025c0ee8a897914a3650ab" dmcf-pid="QXmb01Ru1U" dmcf-ptype="general"> <p>(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이상순이 일본의 보사노바 뮤지션 리사 오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br><br> 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3부와 4부에서는 이상순은 보사노바 뮤지션이자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인 리사 오노와 함께했다.<br><br> 이상순은 "멋진 브라질 음악들을 들려드릴 예정"이라며 리사 오노를 소개했고, 이어서 등장한 리사 오노는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df411e174ccc1359b9e2271b4a2bf1c291992f04d7d5b19deee2273e11dcb" dmcf-pid="xZsKpte7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174419626bxqy.jpg" data-org-width="516" dmcf-mid="8wDztXQ0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174419626bxq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898a1ba93d7597d5cce1d76d7e923c13fa2a2eb2607d61dd4668efd79483a7e" dmcf-pid="yi9mjoGkY0" dmcf-ptype="general"> <p><br><br> 리사 오노는 "프라이빗하게 한국에 자주 왔다. 작년에 딸이랑 서울에 관광하고 쇼핑하러 왔었다"라고 전하자, 이상순은 "한국을 자주 오신다고 하시니까 이렇게 좋은 날씨에 오면 기분이 좋으시겠어요"라고 말했다.<br><br> 이에 리사 오노는 "기분이 좋다. 한국의 봄여름가을겨울 다 와보고 싶다. (지금은) 보사노바를 듣기 딱 좋은 계절이다"라고 말하자, 이상순은 "봄여름가을겨울 모두 보사노바를 듣기 좋은 계절이라 생각한다"라며 덧붙였다.<br><br> 리사 오노가 자신의 곡인 'I Wish You Love'를 라이브로 부르자, 이상순은 "이 곡을 처음 듣고 반했다. 그 곡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예전에 앨범을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확 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br><br> 라이브가 끝나자, 청취자는 "상순 오빠 리사 오노와 함께하니 봄이네요. 제 귀에 봄", "상순 오빠 능력 있네요. 리사 오노와 함께 하고"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자, 이상순은 "능력 있죠. 제작진들도 능력이 많고"라고 받아쳤다.<br><br> 또 다른 청취자가 "도로 한복판이 지중해로구나. 좋다 좋다. 참 좋아. 목소리가 청초하네요"라고 이야기하며 13년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리사 오노의 콘서트를 예매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상순 또한 "(저도) 퇴근하면서 빨리 (티켓을) 예매해야겠다" 전하며 또다시 팬심을 드러냈다.<br><br> 사진=MBC FM4U</p> </div> <p contents-hash="b46158e513d54d3503fb44ebfcef8a8161d40af77557e2b17dd9b80a196ba925" dmcf-pid="Wn2sAgHE13"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베트남 母, 작명 비하인드 "'꽃보다 남자' 이민호 좋아해"[슈돌] 04-01 다음 류지현, ‘청춘스타’ 동기 구기훈과 소극장 콘서트···13일 ‘2025 Spring Concert’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