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대 기부’ 김장훈, 월세도 못 내고 산다는 루머에 심경 고백 작성일 04-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4s2Bj43j">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n8OVbA80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1f4f57308ee44c55730cefdbeb65c3fa25c2f27e991b93277b63ef400f896" dmcf-pid="x0W6vCBW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175409145glyd.jpg" data-org-width="1000" dmcf-mid="607Npte7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175409145gly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6d6959cb950eae08d8775ab66586947903e056714f1aac8249c6d9130d47003" dmcf-pid="yNMSPfwMFg" dmcf-ptype="general">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는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1cbac6b4884805049ae72ea9a367be2914e405ee4faf97fe942e0bcb9813041" dmcf-pid="WjRvQ4rR7o" dmcf-ptype="general">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가수 김장훈과 성악가 김동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6ffe311af8f8f756813026ec74747ea553411f74a889ebd765a065771267729" dmcf-pid="YAeTx8me0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재원 아나운서는 김장훈에게 “생활이 어려운데 기부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장훈은 “전 어렵지 않다. 어떤 사람은 100억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그냥 안 어려운 사람이 있다. 자기가 행복한대로 간다. 전 어렵지 않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c0a3ecde5a013537d058372144fb4eae4f5a6717669efab9994d7477a57386" dmcf-pid="GcdyM6sd7n" dmcf-ptype="general">이어 김장훈은 과거 조작 방송에 대해 언급했고, 이광기는 “깜짝 놀랐다. 월세도 못 내고 산다고”라고 거들었고, 김장훈은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 갔다더라”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35a502e029a0ffdaa310aa3cef5a89fe307ccd3708b96bff1312e55d4d5e8ed" dmcf-pid="HkJWRPOJ7i" dmcf-ptype="general">가짜 뉴스가 퍼진 것에 대해 김장훈은 “원래 전통시장 재래시장 도우미여서 메르스나 이런 걸로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로 시장 살리기를 위해 한 달 동안 열여덟 번을 가서 공연을 했다”라며 “코로나 때는 비대면이니까 방송실 가서 ‘힘내시라’는 공연을 한 거였는데 그렇게 엮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8d0a8234b2ebc5f035ac780bf4f5c8c44b34143f2ec03792435c2c03d00a8b" dmcf-pid="XEiYeQIiUJ" dmcf-ptype="general">김장훈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김재원 아나운서는 “(방송에서) 기부 얘기 안 하시겠다 했는데 인생의 남은 꿈이 ‘우리나라에 밥 굶은 어린이가 없으면 좋겠다. 그 시기까지 기부를 계속하겠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9d81883bd834ab42d71f98b6b739de444ddeefb50047844359a4bf85fa4058" dmcf-pid="ZDnGdxCnUd" dmcf-ptype="general">한편 김장훈은 성악가 김동규와 오는 19일과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합동 콘서트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가족들을 매회 100명씩 초청한다. </p> <p contents-hash="10e248d2bc0858dcb32f52ac2b869d9b20da05b593a7914ed2a71eda39241fad" dmcf-pid="5Ijtgiyjpe"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공연은 세상 가장 멋지게, 공연 가격은 가장 싸게”라는 철학을 밝히며 “최고로 멋지고 즐겁고 따뜻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7a462f5e41cb81a91776520fca36b18c9aba4d5ddfb7de8cdcd3527f3a2c3d" dmcf-pid="1CAFanWAzR"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역주행... 빌보드 톱10 재진입 04-01 다음 (여자)아이들 민니, 고향 태국 지진 피해에 1억 원 기부.."마음 아파"[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