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노엘 측 "아티스트 보호 필요 판단…악플 삼가달라" [전문] 작성일 04-0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wxBuo9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b3c7f558a605a746fa38d2415921dc21dda0af77a67665faacb2ff865b42c" dmcf-pid="0MrMb7g2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노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80734528hliw.jpg" data-org-width="500" dmcf-mid="FVFsgiyj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ydaily/20250401180734528hl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노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9d8c1b88535f3fa945dbfb25689ff5ef1753364790c0ffcf5bdc9b1f715ba2" dmcf-pid="pRmRKzaV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의 소속사 인디고뮤직이 부친상을 당한 그를 보호하기 위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3b0bbe0d064ee8ce877c9eccc02a727571cb7c23ad78468f4a5fae949ff384e3" dmcf-pid="Uese9qNfDe" dmcf-ptype="general">인디고뮤직은 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현재 자사 아티스트 NO:EL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55814ec62706c186b4ac9864ad05fe66b72c918c9998ea525bbe8091a8f5bd" dmcf-pid="udOd2Bj4OR"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210a38b107907ef11aef46ae0c4462e4cc7c3a90dbb808b50e10cd3a19f6b3" dmcf-pid="7JIJVbA8mM"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b3e85eb96df885c31a6367a758036b0efc40d483e005c924287d15fc2a31e4c" dmcf-pid="z2a235MUsx" dmcf-ptype="general">한편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40분경 서울 강동구 한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9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그는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a59e5fd248989a51b7fb8d9ceea85321206f091637ecb1f8fcc60c23b0a4303" dmcf-pid="qVNV01RuwQ"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가족들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최근 장 전 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던 성폭력 혐의 사건이나 관련 고소인에 대한 언급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0ae07966ce86f1775bdfc1d0f80a4dfcf5d9624d32e1559b1cb26429247a8ab" dmcf-pid="Bfjfpte7OP"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으며, A씨 측은 사건 당시 촬영한 호텔 방 내부 영상 및 사진을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acaf91fb34f6d45dd68788efad6f352e6f26775bc6512cd31e426566386c93d" dmcf-pid="b4A4UFdzw6" dmcf-ptype="general">부친의 갑작스러운 비보 이후 노엘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그는 사망 소식을 듣기 전 자신의 SNS를 통해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꿈꾸던 무대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를 받았다고 해줘서 고맙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7ee6f63e3ae59ba34f10a4af9d20c56b023ea245a60b023a4022efbcf4560bc" dmcf-pid="K8c8u3JqE8" dmcf-ptype="general">이후 오픈 메신저방을 통해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고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느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아. 잘 보내드리고 올게"라며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ff75db4722ae120af84889d022d0f7539028feae14515921a7b385217789b9" dmcf-pid="96k670iBm4"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인디고뮤직 SNS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4ad25c657ddb6533a2ec610822fefabe6eb4c489f8f1a76ada74e17f059b4a9" dmcf-pid="2PEPzpnbsf" dmcf-ptype="general">현재 자사 아티스트 NO:EL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인디고뮤직 주식회사는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함을 공지합니다.</p> <p contents-hash="a6b0518cff0dfeacba8ee0014c12426436f5b630a04bac439c620467922378b9" dmcf-pid="VQDQqULKrV" dmcf-ptype="general">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랍니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 하정우, '로비' 홍보 '열일'...151만 구독 추성훈 유튜브 뜬다 [공식] 04-01 다음 '투자자 변신' 윤송이 美 AI유니콘 찾는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