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프로파일러 "김수현 기자회견, 궤변 가득…가식덩어리" 분석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jtSIqy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5147f88f341c3bdce653c4651ba98ce4e683cce47b99bf48ca7781557ddf8" dmcf-pid="YEAFvCBW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80602909iq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Ib1HP3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80602909iqt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4dc9438c3a33213852fc297b21438f10053e660bde0e51342334c07b8b8034" dmcf-pid="GDc3ThbY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80604444hu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CKtXQ0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80604444hu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9c7b3d9101346df40d483a83441ada62e399c5340b5f07bba609845a635460" dmcf-pid="Hwk0ylKGt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김수현이 눈물의 기자회견으로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한 가운데 프로파일러 분석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7792b9517dba4c34a7333c2494241e4ac6ceacc603f78ae6df36678c5c914f7" dmcf-pid="XrEpWS9HZW" dmcf-ptype="general">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지난달 31일 개인 채널에 '진술분석가들의 김수현 카톡 분석과 가세연의 비웃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김수현 기자회견을 보며 자신이 분석한 내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7e69ce6d6600149fdac52d9af8f654c7b593e4542fdb85374a0ac51697c8b28" dmcf-pid="ZmDUYv2XGy" dmcf-ptype="general">배상훈은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한다길래 어느 정도 솔직한 사실 공개와 반성을 기대했다. 그런데 실망이 크다. 회견이 진실돼 보이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였어도 사귄 건 아니며 고인이 성인이 된 후 사귀었다고 얘기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너무 어른스럽지 못하다. 어떻게 보면 궤변으로 보인다. 좀 더 솔직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b9beb0b65afe5d54cc0389a7f2d60af31512ad82fb7a03bec21520176164474" dmcf-pid="5swuGTVZZT" dmcf-ptype="general">배상훈은 "울면서 할 얘기는 다 한다. 보통 감정과 내용 전달을 동시에 할 수 있냐"며 "사람들이 이래서 '연기가 아닌가?' 의심한다. 본인 관점에서 억울한 내용도 전달해서 반박해야겠고 증거 영상도 틀고 설명도 해야 했다"고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6692fd2f12e809d25b8f57122904728da8f58b1cf0dfce6190c01758b476062" dmcf-pid="1Or7Hyf5Zv"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자신을 '스타 김수현'이라고 칭한 부분도 언급했다. 배상훈은 "주변 사람들을 지키려 했다는데 결과적으로는 자기 합리화다. 그 어린 여성을 진심으로 사귀었다면 그 사람에 대한 의무는 없었냐? 대중이 가식덩어리라 평가해도 본인은 할 말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90ad0ba8f306561803ad6363556c9631709c39b121bb544fb30ffa702e8ac65" dmcf-pid="tHW670iB5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상훈은 김수현이 증거로 내놓은 '메신저 감정서' 공신력도 의심했다. 그는 "김수현 측이 메신저 감정을 공적인 기관이 아닌 사설 진술 분석 센터에 맡겼다. 국가기관이 아니"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86cff2bba8c40f443bfd44d9f3b92a8f26da5de3fa382bae0c3ce91a357177d" dmcf-pid="FXYPzpnbHl" dmcf-ptype="general">배상훈은 "(김수현이 의뢰한 곳은) 김수현 측에서 의뢰비를 받고 분석한 결과를 제공한다. 그들이 주장하는 진술 분석가의 결론은 사실상 아무 의미 없다. 다른 곳에서 한다면 정반대의 분석도 가능하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b0100be17e0c0ddf8cc3ff4cc5e87f3e9d9437619b4e2d6d3ceb44786464b6a" dmcf-pid="3ZGQqULKH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31일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채무 변제 압박으로 고인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울며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f8713fb2947246f54f7bb044c88d7f6ce74d58791bdfc8cc2bc922270925902" dmcf-pid="05HxBuo9HC" dmcf-ptype="general">스스로 '스타'라고 칭하던 그는 "'스타 김수현'으로서 잃을 게 많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다"며 "나 때문에 가족과 회사 임직원들이 고통받는 걸 더는 지켜볼 수 없다"라고 전했다. 곧이어 김수현은 김새론 유족과 모 채널 등을 상대로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16e02502d3e723bbc211424ae5a068ec604e406755921878b541504a3d6dbcb" dmcf-pid="p1XMb7g2YI"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중들은 김수현의 눈물에 "거짓된 눈물", "'눈물의 여왕'에서 아직 머무르고 있는 듯"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부터 이어져 온 두 사람 간의 진실 공방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21c62b33ab5abaa868411cb7710a8f16f0625dbd00f193be5e70d07d4717b82" dmcf-pid="UtZRKzaVYO"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프로파일러 배상훈의 CCM & ViCap Schoo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박선영, 2세 플러팅까지 '결혼' 응원 쇄도..강수지 "많이 기대해" (신랑수업) 04-01 다음 감독 하정우, '로비' 홍보 '열일'...151만 구독 추성훈 유튜브 뜬다 [공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