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제원 아들’ 노엘 소속사 “무분별한 악성 댓글 삼가달라” 작성일 04-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Av1HP3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810267f9523633da5c23394e5ac6776564fe04da0a1195f5d893abd9e1678c" dmcf-pid="HgcTtXQ0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엘. 사진 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today/20250401180316489nffx.jpg" data-org-width="647" dmcf-mid="YqNlZY8t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today/20250401180316489nf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엘. 사진 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695a562a10e46686eb8edd5647c1018a58c3fadc90e71f1512bc5974f750db" dmcf-pid="XakyFZxpY2" dmcf-ptype="general"> 부친상을 당한 래퍼 노엘 소속사가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d1e4c01c2dc3851921604cdb4e98002498da78850358fd7d0091fa0d246d7163" dmcf-pid="ZNEW35MUG9" dmcf-ptype="general">인디고뮤직은 1일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2aecd9b5a3ad1b6c614317527756b513f28edffeeab46c77e499d256192897" dmcf-pid="5jDY01RuXK"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한다”며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c5b225ed7dd6d83f5d933466a6eaac5d84c12fe222c8817a7f984f8a5c7ee92" dmcf-pid="1HtVeQIiXb" dmcf-ptype="general">노앨의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장 전 의원 측은 그동안 A씨가 주장하는 성폭행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주장해왔으나, A씨 측은 31일 관련 증거를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히며 사건 당시 강남구 호텔 방 안에서 촬영했다는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f86e8d768bce79fb1d673f9d930011ac03ec79abed6a3c6a67aa477401f2caa" dmcf-pid="tXFfdxCnGB"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이날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고소 경위 등을 설명할 계획이었으나 장 전 의원의 사망이 알려진 뒤 급히 취소했다. 당사자 사망으로 경찰 수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 오브 스우파' 벌써 핫하다! 연일 '인급동' 진입 04-01 다음 잔나비, 단독콘서트 '모든소년소녀들 2025' 서울서 포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