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제원 아들' 노엘 측 "부친상에 무분별한 악플...아티스트 보호 필요" [공식] 작성일 04-0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4v5G6F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5f4336f5e1f314a3a91c57bdb6ee5bfe6c7d17e64e5af9a223043c613a1c8" dmcf-pid="bS6ytXQ0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182514240nnrv.jpg" data-org-width="647" dmcf-mid="zyO4dxCn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182514240nn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c48801c9a8642a9c85ea37d09d5b9d2a2f9891fd927be0c70f4fba13f7b6c1" dmcf-pid="KvPWFZxpz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부친상을 당한 래퍼 노엘의 소속사 측이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악플에 대응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ca2544a99b8d3118df7300447d6d652f516b3615668627595e85d83b45eb24f6" dmcf-pid="9TQY35MU0k" dmcf-ptype="general">1일 노엘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현재 자사 아티스트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48ece6d3f5eedf9d811f24c68de2fae42e99909b2fa20e7d82fb1ed5f29aae" dmcf-pid="2ZitqULKpc"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을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7e590ba1001ea208f430116ea13a5e58e34bafd989c143fb3cd7840d4cf5d1" dmcf-pid="V5nFBuo9pA"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경찰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5654636121e39021869adef55d9f1addc7f913b6b154b1d1b4bec4399bdfd7fe" dmcf-pid="f1L3b7g2Fj" dmcf-ptype="general">경찰 관계자는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다. </p> <p contents-hash="49b117d7da0d041f717c9eaff79e1a373b0bcca26b612a12b82d41c81caba2f5" dmcf-pid="4to0KzaV7N" dmcf-ptype="general">3선 국회의원을 지낸 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이던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3c5444059445838f1981c42398ccff4966e71455037b6eb3ff4f4f2531a2f81d" dmcf-pid="8Fgp9qNf3a" dmcf-ptype="general">그동안 장 전 의원은 A씨의 성폭행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해왔다. 지난달 28일 경찰 소환 조사 당시에도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299e7b67215f07b613b887e047ed6802123c3544f931ca7f1b1fcaf1c60a259" dmcf-pid="63aU2Bj4zg" dmcf-ptype="general">이에 A씨 측은 1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고 장 전 의원을 고소한 경위 등을 밝힐 예정이었으나,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기자회견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f6ac978a71c5e46bfdec4b2c1878563ed4c52603fe650830dfc272630f0979ab" dmcf-pid="P0NuVbA8Fo" dmcf-ptype="general">한편 래퍼 노엘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 '쇼미더머니6'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f5da759df388bf1276acfebcea5f3643350a5c1306f1fd8d09e9d11bfb38450" dmcf-pid="Qpj7fKc6UL"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2cm.64kg' 카이 "사회 복무때 78kg까지 증량" 깜짝 ('살롱드립2') 04-01 다음 '귀신들' 이요원 "감독님과 학교 선후배 인연…독립영화, 새로운 경험" [엑's 현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