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국제주니어] 올시즌 핫 아이콘 김원민,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작성일 04-01 110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01/0000010735_001_20250401184108327.jpg" alt="" /><em class="img_desc">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원민(사진/황서진 기자)</em></span><br><br></div>[안동=황서진 객원기자] ITF 안동국제주니어 J30 대회가 예선전을 마무리하고 본선에 돌입했다. <br>대회 3일차인 4월 1일,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는 남녀 단식 본선 1회전이 시작되었다. <br><br>3번시드 김원민(안동SC)이 1회전을 가볍게 통과하며 16강에 선착했다. 인천 바볼랏 국제대회와 제주국제대회 단식 타이틀의 주인공 김원민(안동SC)이 시즌 세 번째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br>3번시드를 받은 김원민(안동SC)은 윤하건(양주나정웅TA)을 1시간 30분 만에 2-0(6-0 6-4)으로 제압하고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첫 세트를 6-0으로 퍼펙트하게 챙겼던 김원민은 2세트 중반 게임을 빨리 끝내려다 실수가 나오면서 경기가 길어졌으나 별 무리 없이 게임을 마무리했다. <br><br>2번시드 황주찬(서인천고)은 예선 통과자 민승준(양주나정웅TA)에게 0-2(0-6 0-6)으로 패했다. 김천 종별대회부터 어깨와 허리가 불편했던 황주찬은 경기를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고 베이글 스코어로 게임을 끝냈다. <br><br>여자단식 1번시드 최정인(안동SC)도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최정인은 박하안(디그니티A)을 6-2 7-5로 누르고 16강에 올랐다. <br><br>첫날 남자단식은 김원민(안동SC), 이재민(안동SC), 박도현(안동중), 정연무(ATA), 오동윤(양구고), 오영채(전곡고)가 16강에 진출했으며, 여자단식은 최정인(안동SC), 김래윤(안동SC), 강예빈(M스포츠TA), 이현서(석정여고), 박예은(안동여고), 김민주(안산테니스협회), 양유나(광주TA), 신서현(올어바웃테니스)이 각각 승리를 거두고 2회전에 올랐다. <br><br>2025 1TF 안동국제주니어 J30 대회 남자단식은 ITF주니어 랭킹 431위의 린 하오 유(대만)가 1번시드를 받아 국내선수들과 경쟁한다. 린 하오 유는 올해 1월까지 자신의 최고 랭킹 265위를 찍었던 선수로 강력한 우승 후보다. 이변이 없다면 린은 8강에서 5번시드 이규단과 4강 진출을 가리게 된다. <br><br>여자단식은 최정인(ITF 주니어 825위, 국내 16위. 안동SC)이 1번시드를 받았다. 이어 제주 국제 여자단식 우승을 한 한가연(929위, 임용규TA)이 또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br>이밖에 황지원(935위,중앙여고), 강예빈(1022위,엠스포츠TA), 차연주(1131위,ATA), 남규리(1300위,석정여고),이 다인(1534위, 준브라더스)이 8번까지 시드를 받았다. 외국 선수로는 아카일라 샤밈(1250위, 호주)이 7번 시드를 받았다.<br><br>백세은(창원명지여고), 이가인(원주여고), 정효은(MGA), 백수민(김포GS)은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올랐고 최은설(복주여중), 이나영(청주중앙여고), 박예은(안동여고)과 호주 국적의 김예서 가 와일드 카드 혜택으로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4/01/0000010735_002_20250401184108362.jpg" alt="" /></span><br><사진> 여자단식의 톱시드 최정인<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경정 17기 극심한 부진…“출발 반응속도 올려라” 04-01 다음 에이티즈, 7월 인천서 새 월드투어 출발…북중미 5개 스타디움 포함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