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 이요원 "감독과 학교 선후배 사이, 8년만의 복귀... 독립영화에 대한 꿈 있었어" 작성일 04-0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WPjoGkl8"> <p contents-hash="3e4458dddc44fe16f9ae425a1da97fc1baa6da6c13bc005a866469f3809ee570" dmcf-pid="zrYQAgHET4" dmcf-ptype="general">4월 1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귀신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승재 감독,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aaa438b37dc5fb812eebe8ce859091afef1e4aab2ce3e7e128bceb92719f1" dmcf-pid="qmGxcaXD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MBC/20250401183934637viuw.jpg" data-org-width="800" dmcf-mid="Q8e32Bj4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MBC/20250401183934637vi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32375eb99c377e1b33855fd2670aab0f7e7b5fdf8b5804a284f4cc97490cc6" dmcf-pid="BsHMkNZwCV" dmcf-ptype="general"><br>이요원은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짧게 촬영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게 독립영화의 매력이라 생각한다. 개봉해서 기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고맙다"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3c563732ee0c6df18b499ce8079d92f4d857d61d1e62129b66c99dc1738a724" dmcf-pid="bOXREj5rW2" dmcf-ptype="general">감독과 학교 선후배라는 이요원은 "아이디어도 신선하고 독립영화를 너무 해보고 싶어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 즐겁고 재미있더라. 하루만에 찍는다는게 배우로서는 부담이 되더라. 긴 작품을 하다가 짧게 함축해서 하는게 힘들더라. 감독님을 믿고 작업했다"며 작품에 출연한 이유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a315adf958e2eb1cf9852fc031fd8d06a345cf53f04ed7d84d7ace2a8d90e47" dmcf-pid="Kjh2neSgW9"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자꾸 갸웃하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많은게 함축되어 있는 이야기였다. 감독 본인만의 색깔이 많이 녹여내서 다른 느낌의 영화를 본 생각이 든다"며 8년만의 복귀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332ee29575ff1963195c08672c5d3b038513967666a8f070d97d435b88a3690" dmcf-pid="9AlVLdvaCK"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시나리오를 보며 실제 이런 세상이 올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면 얼마나 무서울까 생각되더라. 저 또한 휴대폰에 중독되어 있는 걸 보면서 이러면 안되는게 하면서도 끌려가는게 어쩔수 없더라. 앞으로 조화롭게 잘 살아야 할 것 같다"며 영화 촬영 이후 AI에 대한 생각이 변화했다는 말을 했다. </p> <div contents-hash="6b4dc08e3c9c031137c9c7ddf4655b809c8a74f466e1bc1f494ae14bf24a72f5" dmcf-pid="2cSfoJTNWb" dmcf-ptype="general"> 영화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4월 9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신들' 강찬희 "감독의 전작 찍으며 언제든 부르면 간다고 약속해, 다음에도 또 출연할 것" 04-01 다음 오늘(1일) ‘100분 토론’ 탄핵심판 선고 앞두고 尹 운명 점친다‥이준석 등 출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