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카톡 의뢰서' 역풍 맞나…"2016·2025년 동일인 가능성↑" 작성일 04-01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pmM7g2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27f7f541b633b4e2bf6b085ceb98f100206374e612cdd05d15341a3dbd1ad8" dmcf-pid="u2UsRzaV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4702035vper.jpg" data-org-width="1000" dmcf-mid="3Wgya4rR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4702035vpe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8fb65169b314f00c8d03d653474b892c80769b3d0d7dbb866a43222bb51c3" dmcf-pid="7Sw85s7v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4703410eeq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v1PtIqy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4703410ee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122a2cea87f47394380d948da5115cf4ca72989530f59a559abdd939904f6e" dmcf-pid="zvr61OzT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 유족 측이 공개한 메시지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전문 기관을 통해 2016년과 2018년 대화한 작성자가 다른 인물이라는 검증을 받았다 밝혔으나 오히려 역풍을 맞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1204a9dfa778dc1d2e92a786986ed032a3958e58cd3cb42299b25498dbbf564d" dmcf-pid="qTmPtIqyZe"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유가족이 제출한 2016·2018년과 올해 제가 지인들과 나눈 메시지를 검증 기관에 제출했다"라며 감정 내용을 공개했다. 감정서에는 '92% 신뢰수준에서 동일인이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해석할 수 있다'라고 쓰여있다. </p> <p contents-hash="6651d21e15ed1b554c3864cf53ccd5a2863c9ab53a56b77e2a2a00069747161f" dmcf-pid="BysQFCBWHR" dmcf-ptype="general">그러나 종합 결론에는 '2018년과 2025년은 동일인이 작성했을 가능성이 높다' '문체적·표현적·문법적 양상이 일관되고 통계적으로도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화자의 언어습관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라고도 적혀있다. 2018년도에 김새론은 만 17살, 김수현은 만 30살이었다.</p> <p contents-hash="f443f01cd3f7f1721401aa4d2f64c0ccf0ec8e7577b17f6f174ce61e5877cd51" dmcf-pid="bWOx3hbYYM"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대중들은 해당 감정서에 대해 의문을 드러냈다. 의뢰를 맡긴 기관은 '트루바움'으로 국가 기관이 아닌 사설업체로 알려졌다. 앞서 김미영 대표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N번방' 운영자 조주빈의 메시지를 분석했다. 당시 김 대표는 그를 "40대 중반의 인텔리한 인물"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검거된 조주빈은 20대 남성이었다. 이미 한번 틀린 그의 예측에 이번에도 해당 기관의 공신력에 의문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ca32ef9c2d91c5458e8752250e1418816614fc3eedeba3b91570e9d3327ce6b3" dmcf-pid="KYIM0lKGtx" dmcf-ptype="general">김미영 대표는 범죄심리학 박사로 검찰청 전문수사자문위원·검찰청 성폭력 관련 전문가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5dc928cb8d00d5e6de60a334ae9764b2d02e569785b2df31fdb3efa2bed8c" dmcf-pid="9GCRpS9H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4704726kkau.jpg" data-org-width="1000" dmcf-mid="pipmM7g2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4704726kk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a568ccef61e4d1bc3c5d33a88fcee0c4d0b21e5faf9c93d6d04f2a104f0f01" dmcf-pid="2HheUv2XGP"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현은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 프레임에 대해 억울함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69929e542a75fd1f3d4dc547119b39d536e203c8c90bd1a5ef773148eee07db" dmcf-pid="VXlduTVZt6"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제가 한 선택에 대한 비판은 무엇이든 받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실이 아닌 모든 것들이 사실이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수사기관을 통해 철저히 검증할 수 있는 절차를 밟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저를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다. 꼭 증명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40bbc0b547ba4f45e13c8e13154335bb02b5a29da8e54770ec01ff32e53f900" dmcf-pid="fZSJ7yf5H8"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들과 고인의 이모를 자칭한 성명불상자와 모 채널 운영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120억 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6e01809b3cbc3b71e4b3d072d4e3ade1eb67338df055936038bf8b93b2f8dd8" dmcf-pid="45vizW41t4"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걱정 자아내는 극심한 건망증 "통화 중 핸드폰 잃어버린 줄" ('내편하자') 04-01 다음 최정윤, 정영섭과 결혼 앞두고 "의미 없는 행위, 진건축 못 줘" 경고('선주씨')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