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경실 한계 왔다, 아들 손보승 신혼집까지 해주더니 "더는 못 도와줘"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TFhs7vZu"> <p contents-hash="e82a07bd0b5878ad0e51399461ec94235e5082dd06a592772d9b9ede66acbc67" dmcf-pid="Uuy3lOzTt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e01765f3453d24e2188a1a279250563585408a8043facfe4bc97433df8b60" dmcf-pid="ua8n2Bj4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94104495ls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06LVbA8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94104495ls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2b8e41a50d8b5a5fd10a543a850276bd29be806f9f96780f40762ed9a2cf27" dmcf-pid="7N6LVbA8t0"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에게 생활비를 요청받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ec3befd778305efe67356de898e6d5bcdf312e301b40a31e0bfeb08de3e0d" dmcf-pid="zjPofKc6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94105867mb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3BPofKc6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94105867mb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15006dcedc1b5cf4e954692cf37ed14224497d0523bbafbdeaf873e535966b" dmcf-pid="qAQg49kPtF" dmcf-ptype="general"><br>지난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의 신혼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br><br>이날 이경실은 오랜만에 아들의 집을 찾았다.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생활비 200만 원만 꿔주시면 빨리 갚겠다"고 말을 건넸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정색하며 "생활이 어려운데 왜 남들처럼 살려고 하냐.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야지"라고 일침했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3a842ac62989ce44526e1cb4830fbfc3f8025df0b7fd2b3985d060d5ab4c2" dmcf-pid="Bcxa82EQ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94107373ling.jpg" data-org-width="1200" dmcf-mid="0HeAQ4rR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94107373li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2bbda72f599f820fbdead2d9289df57a004607d473428eb98baabead7935d1" dmcf-pid="bkMN6VDx51" dmcf-ptype="general"><br>이후 이경실은 손보승을 꼭 닮은 손자와 인사를 나눴다. 집을 둘러보던 이경실은 "예전 반지하보단 훨씬 낫지 않냐"고 손보승에게 물었다. 손보승은 "지금 집은 바퀴벌레도 없고 외풍도 없다. 옛날엔 텐트 치고 살았고, 안방은 예전 누나 방이었다"고 답했다.<br> <br>이경실은 과거를 떠올리며 "그때 아빠가 집 보고 나서, 당신이 그 집을 보면 마음 아플 거라 하더라. 그 말 듣고 나서야 아기 생각이 났다. 그래서 옮겨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손보승은 "내가 이 집 이사하자고 했을 땐 진심으로 싫다고 했잖아. 근데 왜 결국 구해줬냐"고 물었고, 이경실은 "유빈이 마음을 아니까. 아기 있는 환경은 달라야 한다"고 답했다.<br> <br>이어 그는 "엄마가 도와줄 수 있을 때 도와주는 거다. 더는 못 도와준다. 부모가 다 해줄 수 있는 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br> <br>군입대 이야기도 나왔다. 손보승은 "20살 땐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을 수 있었지만, 현역 가려고 살을 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아기가 생겨 상근 예비역 판정 받았다. 오디션 본 게 붙으면 하고 입대할 계획이고, 안 되면 내년 겨울쯤 들어가려 한다"고 전했다.<br> <br>이경실은 "군대 가면 돈 못 버니까 엄마가 도와줄 수밖에 없다"면서 "지금 번 돈은 아내한테 맡기고 용돈을 타 써라. 그게 맞다"고 조언했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제 스포츠 행정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04-01 다음 하정우 "하와이 거주…전여친과 처음 가서 거기서 헤어져" [종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