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오빠, 전 매니저 꺼내들었다…“정리할 게 많다” 의미심장 발언 작성일 04-0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XPa4rR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61d9d96dac763c21eba91757af788b04b84de55980a4c4777b7d1b91a2af4" dmcf-pid="98D3V1Ru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202404373xmht.jpg" data-org-width="700" dmcf-mid="BwT2JbA8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202404373xm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0931b42dc960f80ec4031b22e5ef3a1b65e718fee71d967799c8fe76471bc9" dmcf-pid="26w0fte7F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故설리 오빠가 또 한번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439e8c45139590b4452634d66fae2efa31cfc5fbc69901b5ec04395fa688128" dmcf-pid="VPrp4Fdzuz" dmcf-ptype="general">1일 고 설리 오빠 A씨가 "진리 전 매니저"라고 적힌 한 프로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1849d4beb041c68de99447a12725ab3c5bb7ca55b557557bf74414964bdbfa" dmcf-pid="fQmU83JqF7" dmcf-ptype="general">설리가 생전에 활동할 때 함께 일했던 전 매니저로 보인다. 설리 오빠는 "정리 할게 많을거 같네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d23d768f6caf55d5e3880a54eb10f4847e6e1432b4d1540dc2017c28539a8c4" dmcf-pid="4xsu60iBpu" dmcf-ptype="general">최근 김수현이 故김새론과의 미성년 시절 연애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 시절 사귀지 않았다"며 "안한 걸 했다고 할 수 없다"고 눈물로 호소하자 고 설리 오빠는 "안한 것은 안한 것" vs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p> <p contents-hash="1e0ecc416bfcf8d79cb028974cf24fe16efa2a338400ca4b822f4e8d2739bca1" dmcf-pid="8MO7Ppnb0U" dmcf-ptype="general">또 김수현의 기자회견 직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정하지 않을 거라 예상했다. 뭘 그렇게 새삼. 무표정으로 봤다. 욕할 것도 없고 놀랍지도 않다. 김수현이 우는 거 연기인지 아닌지 모른다. 나도 김수현이 인정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 중이다. 뭘 노라고 수싸움을 하는 것 같다. 가진 게 많아서 잃는 것도 두렵다고 하는데 뭐가 억울한 건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b6aa4c909c2333a0010b4e4aeeb00027a4c477a4094d395651f68c043663825" dmcf-pid="6RIzQULK7p" dmcf-ptype="general">질의응답을 하지 않은 기자회견 방식에 대해서는 "내가 보기엔 덜 억울하다. 2차 기자회견이 있나? 이게 끝인가?"라고 의문을 표했고 김새론의 유족, '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발표한 것과 관련 "120억이 최종 목표인가? 고인(김새론)에게 전혀 미안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05835dee4c818c4596d442a1652c0dfe61f8aac796a173cd999786e7ad8aeae" dmcf-pid="PeCqxuo9F0" dmcf-ptype="general">A씨는 "김수현 정도 위치에 있는 연예인이면 잃을 게 많지 않나. 그렇다면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사과를 해야될 부분은 사과를 하는게 맞다. 욕심 때문에 부인하려고 한 게 아닐까 싶다"라며 김수현이 직면한 현 상황에 대해서는 "자기 업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b50cfc2b2ead6a4608b1675eebff4e6cddf4c78a067e811fd0667a4eff8c1c61" dmcf-pid="QdhBM7g233" dmcf-ptype="general">이어 "사과만 했다면 이렇게까지 올 일도 아니었다. 미성년자 만난 거 잘못했다. 잘못된 건 인정하고 사과하고 끝내면 되는데 아니라고 우겼다. 그래서 회사 내부적인 거까지 들통나는 거 아닌가. 옳고 그름을 말하고 싶진 않다. 모든 사람이 깨끗한 건 아니니까"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df7ef953e334dbf203dfa30c7b3e566e8c8116bed1f2de35fa87b20b8baf04" dmcf-pid="xNG8oVDx0F" dmcf-ptype="general">또 '리얼' 속 설리의 베드신 강요 논란에 대해 "동생은 (노출신) 대역이 있다는 것에 안도했다. '리얼'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대역이 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표하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근데 그쪽에서 말을 바꾼 거다. 저도 '리얼'을 봤다. 김수현 입에서 (진실이) 나오는 게 제일 확실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대해 "하등 쓸모없는 짓이다. 하는 짓을 보면 갑갑하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44d44c6eca076c11578a07463e5036e4dcc52388dcb237e2a4548c10ba098a6" dmcf-pid="y0eltIqypt"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김새론 미성년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설리의 유족이 김수현 측이 2017년 '리얼'에서 설리에게 노출신을 강요했다고 주장해 또다시 파문이 일었다.</p> <p contents-hash="cad7614f9f93332767992fdeef468864c29eb24e0f3357c61e4f9487ca58dbc5" dmcf-pid="WpdSFCBWp1"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제성 “아내에게 많이 하는 거짓말? 이거 김창옥이 줬어” (김창옥쇼3) 04-01 다음 한가인, 7년 복귀보다 더 센 한마디…“임신 중 변기에서 빵 먹은 적 있어요”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