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소속사 측 “故 장제원 사망, 아티스트 보호할 것” [전문] 작성일 04-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bfbHP3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a9fd1a163e43fa197dbc83d0b9aa758b3269669222f9db6939402be2c6862" dmcf-pid="fZK4KXQ0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201812048mlky.jpg" data-org-width="658" dmcf-mid="2AhyhgHE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daily/20250401201812048ml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a62a4aac970fdbcad1f74d2e2e3f0b1bd6915c305672856100124e2de9639" dmcf-pid="408M83JqW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친상을 당한 래퍼 노엘 소속사가 아티스트 보호 조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858729dfa6d103b34388f03d766ba3ebe70323f05062bf11ceb98e3c589b251" dmcf-pid="8p6R60iBTL" dmcf-ptype="general">1일 노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현재 자사 아티스트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826f58bfed2d2e74e347883bfdf0c52d760269f5dca47e44e4c56003137eb36" dmcf-pid="6UPePpnbvn"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을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e390ce21de919752d5a1d37c678c41c9df0e66f800d19f8ab9e3743173b334" dmcf-pid="PuQdQULKTi"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 사망 이후 노엘의 SNS에는 악플이 쇄도, 결국 댓글창을 폐쇄했다. 그는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 너무 하지 말아라.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며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 이것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 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들 말아라"라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a7bed59a141acc659703efdc698a5b5162de091426cdc5d670f56b8a450aedb" dmcf-pid="Q7xJxuo9CJ" dmcf-ptype="general">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노엘의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전날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강동구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3456bd3b21cab83b4fb87cade89ef8fb020f7622a0a56dc1caf63ac8b3b3222" dmcf-pid="xzMiM7g2ld" dmcf-ptype="general">최근 장 전 의원은 부산 모 대학의 부총장이던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었다. 그는 성폭행 혐의를 부인해 왔으며 경찰 수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 된다.</p> <p contents-hash="801a2375b28849f6509ecd49f721292c69372af27fc707b4a9c16755334d9407" dmcf-pid="yEWZWkFOy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인디고뮤직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176d15397d7a9554e739cda3710eebd9b5bf429ab6e1508cecb3f4a3c5ba5e6" dmcf-pid="WDY5YE3ITR" dmcf-ptype="general">현재 자사 아티스트 NO:EL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인디고뮤직 주식회사는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함을 공지합니다.</p> <p contents-hash="3b9ab319e43c831dbb7ab960dff0ab3ee469520d8d3c09c99f67934b7ec96cce" dmcf-pid="YwG1GD0CTM" dmcf-ptype="general">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1bc03919839f3d7028ad9ea1299ce38f027e7572bdad16535524e184a0b0564" dmcf-pid="GrHtHwphT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HmXFXrUly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공주의 규칙’ 뮤직비디오로 7년 만에 연기 복귀(자유부인 한가인) 04-01 다음 "왜 대통령 부부만 예외인가" 명태균 게이트 3부...수사 의혹 집중 조명(PD수첩)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