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MBC 퇴직금 3천만 원으로 서점 오픈, 남편 오상진 도움 안 받아" 작성일 04-0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kJvj5r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4a7ab00675c440541ebac09282f237d06e31dc0386aa27bc9856d77a82f7d" dmcf-pid="W7EiTA1m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03232286gc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2ONXrUl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03232286gc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f30f979376898d557d7caf43f1ec48da0c787bb268171339444965e290b6b" dmcf-pid="YzDnyctsZ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사업가 변신 비하인드를 직접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2d3a63b44355dc280823adf1fd283c44f32fe11ac44811c1b113a37009b037a" dmcf-pid="GqwLWkFOXD"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p> <p contents-hash="596d1d03ed573f9be62cc1073d216a1027cd2cebe1e5012891cb619af324246d" dmcf-pid="HQyrpS9HGE" dmcf-ptype="general">이날 김소영은 "사업을 시작할 때 자본을 어느 정도 모아둔 다음 시작한 건가?"라는 질문에 "처음 서점을 냈을 때 MBC 퇴직금이 3천만 원 정도 있었다. 보증금 없이 월세가 가장 싼 건물에 들어가 가구도 중고로 구매하거나 목수님과 직접 만들었다. 처음엔 책도 몇 권 주문 못했다"며 "돈이 없을 땐 작게 안전하게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 조금씩 모아서 더 키워나가면 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b8669f709a826c098ad6af825152474a749b550cf71ee7eb1e4799e2d966891" dmcf-pid="XxWmUv2Xtk" dmcf-ptype="general">이어 "당인리 1호점이 잘 돼서 빠르게 위례점을 오픈했다. 하루는 구석 자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떤 분들이 '당연히 남편이 차려줬겠지'라고 하더라. 당연히 아니다. 그땐 내가 사업가로서 보기에 많이 부적하구나 싶고 자존심도 좀 상했다. 지금은 다 추억"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b43cc32ee4c8ed4f0d0831020383cb3fbfe37dbaa61f12269f71003ac0f7a0" dmcf-pid="ZMYsuTVZXc"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또 "퇴직금이 억대일 줄 알았다"라는 한 누리꾼의 말에 "작고 귀여웠다. 이렇게 아껴서 사업을 해봐야 지금 투자하는 돈의 가치도 알고 겸손해지는 것 같다"라고 긍정적으로 반응했다.</p> <p contents-hash="3cc39d09af0ed21b1f71b5debd7b0ed184963c63030c2d39010a617df01ce205" dmcf-pid="5RGO7yf5HA"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2bd6c68657a1b6c273f646012c341826337a98358320dc29fbbb31f9944f10b" dmcf-pid="1eHIzW41Xj" dmcf-ptype="general">MBC 아나운서 출신의 김소영은 지난 2017년 퇴사 후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앞서 김소영은 '스라소니 아카데미'에 출연해 "언론계에 수십 년 동안 종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나운서가 되었는데, 퇴사 후 주위 모두가 말리던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3년 차인 지금은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4ff4332d80c4779d606de994ad34c41939b90352bad61143f11b310bb05c3c3" dmcf-pid="tdXCqY8tXN"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소영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희, 딸 뺑소니 영상 봤다... "지수원 내 손으로 죽일 것" 분노 폭발('신데렐라')[종합] 04-01 다음 XG, 월드투어 중국 추가 공연 4만 관객 동원→‘상하이 패션위크’ 런웨이 모델 활약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