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 잘못 먹으면 치매 걸릴 수 있다?… 패널들 경악한 약 정체는 ('엄지의 제왕') 작성일 04-0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hDFCBW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50a2b08968ffe995b4a985755d0b34ae94a9fccd84b876b5ec854321aee113" dmcf-pid="uklw3hb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05702418ujh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qJqgfwM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05702418uj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7159b89c4b8085b3672579834cb4d7423f1fa03acb839d802bc3793e674e78" dmcf-pid="7ESr0lKGX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장기 복용 시 치매를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d01ec9f2dd84477b7b1713d1a6e3c071fbd9b1c9edb8a3cf252f39dc0946d9a" dmcf-pid="zDvmpS9Ht2" dmcf-ptype="general">1일 저녁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부모님의 연이은 치매 진단으로 24시간 보호자의 삶을 살고 있는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82d613ce19e5ff02407f0f9940b46e221706f0c2193f26dde8dc028c37ef759b" dmcf-pid="qwTsUv2XZ9" dmcf-ptype="general">사연에 앞서 엄지 닥터들은 잘못 먹을 경우 치매를 유발할 수 있는 약을 소개했다. 황인철 산부인과 전문의는 "주로 여성, 완경기 여성과 관계가 있다"며 요실금 약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c002479f5ac233b04b3326f8faa263eb085d5a8834bbf120eb4d55427f4df3e" dmcf-pid="BIHlBG6FGK" dmcf-ptype="general">황 전문의는 "요실금은 증상이 여러 가지인데, 이 가운데 절박성 요실금이 있다. 방광이 갑작스럽게 수축되면서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것"이라며 "이럴 때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항콜린제 약물을 사용한다. 이 약물은 방광을 수축시켜 배뇨를 유도하는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방해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18b3dd8e5c9956c333050a13c613ed346d6f0acb3c4a231587d40270c89de" dmcf-pid="bCXSbHP3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05703985vfg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Sr0lKG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05703985vfg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8bb60d3ac4b852522e7faf34d3fcffe8a9605bdbb9b223c810afcce38f556d" dmcf-pid="KhZvKXQ0XB" dmcf-ptype="general">문제는 아세틸콜린이 기억력, 집중력을 높이는 뇌의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이라는 것. 황 전문의는 "이에 항콜린성 약물은 적절 기간 복용하면 괜찮지만,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a678fc42033def3b5c44cb1979f30f563825ac2dc59446e32e4784e83db22c14" dmcf-pid="9l5T9ZxpHq" dmcf-ptype="general">서재걸 의학박사는 장기 복용의 기준에 대해 "사람마다 차이는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보통 3개월 이상"이라고 말했다. 서 박사는 "요실금 약 외에도 항콜린성 성분이 들어가 있는 약이 꽤 많다"며 "이 약 외에 (항콜린성 성분이 있는) 약을 먹거나, 3년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치매 위험이 약 54% 증가한다는 연구가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871632f2c0a473ec27186586aecf67d859b98ebf852c8af54ce4ef61f118caf" dmcf-pid="2S1y25MUZz"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서 온 매티 부부, 서울 은평구에 빵집 오픈→직접 인테리어 공사까지 ('이웃집 찰스') 04-01 다음 ‘셔틀콕 전설’ 박주봉 감독, 배드민턴대표팀 감독 지원…“3일 면접 예정”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