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전남편=육아동지" 쿨한 포스에 황정음 부러움의 눈길('솔로라서') 작성일 04-0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Gxn9kP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f9ed3a7d8ac8c2f991bca313020e1d4a11481ba01f080b401646ea2983d72a" dmcf-pid="1kHML2EQ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tvnews/20250401211040749cwcj.png" data-org-width="900" dmcf-mid="ZK5da4rR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tvnews/20250401211040749cw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솔로라서'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ddf869cfad5b54519489de9adc6015c14a342c7247aa06ab591d015ee8f3b" dmcf-pid="tEXRoVDxy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은혜가 전남편과 육아 동지로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자 황정음이 부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44af0fa3972145b07e70774f86c34a15475b3edd72c185621699c462f69324bc" dmcf-pid="FDZegfwMlj"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한 박은혜는 "별거까지 하면 9년차 솔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도장 찍은 것은 몇년 후고 기사는 더 뒤에 나갔다. 겪어보니 내 일을 평생 못할 수도 있다는 결심을 가지고 이혼을 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1ce0e901a055e8d8bfda3c3db69f24c25588c7359e18411a23be4609076b491" dmcf-pid="3w5da4rRCN"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박은혜는 현재 캐나다에서 생활하는 13세 쌍둥이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들이 재작년 11월에 아빠랑 같이 캐나다에 갔다. 공부 보다는 자유롭게 지내기 위해서였다. 원래 이혼 후에 내가 데리고 살았는데 아빠가 몇 년만 데려가겠다고 해서 그렇게 됐다"라며 "남자 아이들인데 사춘기 즈음 아빠랑 같이 지내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29605f2ce65b69f1d5a8e74f3e5be1c85a4c41efb4f70b1c01d05b15106483" dmcf-pid="0r1JN8meWa" dmcf-ptype="general">이어 박은혜는 "전남편과도 유학 초반에는 통화를 거의 매일 했다. 아이들보다 오히려 긴 시간 통화를 했고, 아이들 사진도 잘 보내준다. 우리 부모님께도 일주일 한 번씩 전화해 아이들 안부를 전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0fb5fef4b350f1350fe389013050204928f16d039975aee43e43fb2926a5a8" dmcf-pid="pmtij6sdy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모습에 패널들은 일제히 "기러기 부부 같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박은혜는 "전남편과 통화하는 모습에 주변에서 '언니, 다시 같이 살아'라고들 하는데 그럴 때 나는 '그럴 거였으면 안 헤어졌다. 그건 좀 아니다'라고 말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ab5fc83ab97c62dfb8fabe5ffa1a4043292e59724703fb91b17683b7c6b0b70" dmcf-pid="US7jrdvaho"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적인 동료애 같다. 우리에겐 아이들을 잘 키운다는 공통의 목표가 있지 않나. 이를 위한 대화일 뿐이다. 육아 동지다"라고 말했고, 이 같은 쿨한 관계이자 부모로서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황정음은 부러워 하는 눈길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vzAmJTNC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나, 양희경 앞에 무릎 꿇었다 "박상남과 사랑하는 사이, 사죄할 기회 주길"('맹꽁아!') 04-01 다음 “16살 차이나는 부부” 동안 비주얼에 김창옥도 깜짝 (김창옥쇼3)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