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이상수·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행(종합) 작성일 04-01 10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세계 정상급 32명 참가해 남녀 단식 우승 다툼…6일까지 진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PYH2024080123960001301_P4_20250401213720944.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의 경기 장면<br>[연합뉴스 자료 사진]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맏형' 이상수, 여자 대들보 주천희(이상 삼성생명)가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6강에 올랐다.<br><br> 장우진은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32강에서 가오청쥐(대만)에게 3-2(11-6 9-11 11-9 4-11 11-9) 진땀승을 거뒀다.<br><br> 이로써 16강에 오른 장우진은 중국의 샹펑과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발뒤꿈치 부상으로 지난주 WTT 챔피언스 첸나이에 불참했던 장우진은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가오청쥐와 공방 끝에 최종 5게임에 접어들었다.<br><br> 장우진은 드라이브 공세를 펼치며 5게임을 11-9로 따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 세계랭킹 45위 이상수는 세계 6위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을 상대로 3-2(5-11 11-8 11-6 10-12 11-9) 역전승을 낚아 남자 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 앞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에선 주천희(삼성생명)가 호주의 류양지를 3-0(11-6 11-3 11-9)으로 돌려세워 16강에 합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AKR20250401114601007_10_i_P4_2025040121372095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단식 경기 중인 주천희(오른쪽)<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반면 서효원(한국마사회)은 1회전 상대인 주율링(마카오)에게 1-3으로 져 32강에서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PYH2025040110430001300_P4_20250401213720963.jpg" alt="" /><em class="img_desc">서효원의 서브<br>(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탁구 서효원이 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서브하고 있다. 2025.4.1 dwise@yna.co.kr</em></span><br><br>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2일 릴리 장(미국)과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AKR20250401114601007_08_i_P4_20250401213720972.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지난주 챔피언스 첸나이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WTT 시리즈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은 3일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와 16강 진출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AKR20250401114601007_06_i_P4_20250401213720977.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오준성<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 안에 너 있다” 역대급 명대사인데…손석희 “너무 오글거려” 김은숙 저격 (질문들) 04-01 다음 박은혜 “이혼하면 배우 인생 끝날 줄…이미지 걱정해” (‘솔로라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