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8년 차' 박은혜, 전 남편과 쿨한 통화… "그냥 기러기 부부 같다" ('솔로라서')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k0FCBW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4a2e67948fb39eadbc7bc40d41a9eef8adeeb40d90a17498244314d57c79b" dmcf-pid="6gEp3hbY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3800ndec.jpg" data-org-width="1000" dmcf-mid="2pvlCoGk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3800nde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b89ae6d354f8ae668e2cce5f063f4231fd5f338904fba76e4ae34f5a8f25e" dmcf-pid="PaDU0lKG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5278ms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VWWYycts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5278ms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eeefc6921afbbd44ec2acf226f6d88d8c48be99eea96272bbe3c71a79fa9d8" dmcf-pid="QNwupS9HX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배우 박은혜가 전 남편과의 쿨한 관계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60161887747bcbb85f0468d7cc6686d9f7c3199f001a6e8bc0d278ba7792e72" dmcf-pid="xjr7Uv2XHK" dmcf-ptype="general">1일 저녁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박은혜의 솔로 하우스가 공개됐다. 박은혜는 "별거까지 하면 9년 차 솔로"라고 밝혔다. 그는 "도장 찍은 것은 몇 년 후고 기사는 더 뒤에 나갔다"며 이혼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3d04860433cba2680e1238d0e5c69be7821bc63693922b0f85075e9197c899" dmcf-pid="ypbkAPOJZb" dmcf-ptype="general">관찰 카메라 속 박은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13세 쌍둥이 아들들과 영상 통화를 했다. 이어 곧바로 전 남편에게도 전화를 걸었다. 박은혜는 "아이들이 재작년 11월에 아빠랑 같이 캐나다에 갔다"며 "원래 이혼 후에 내가 데리고 살았는데 아빠가 몇 년만 데려가겠다고 해서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0294aded7b2df3aace9f518e784a7fef9e05ebb5a13902ad0e52f8c72a7a2d" dmcf-pid="WUKEcQIiXB"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박은혜와 전 남편의 쿨한 관계와 부모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에 부러워하는 눈길을 보냈다. 아울러 박은혜가 전 남편과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dd71be7d8b683e140da29ee53363cc1b27d0a0319ca172d77c9e805860680b83" dmcf-pid="Yrl2KXQ0Yq"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전 남편과도 유학 초반에는 통화를 거의 매일 했다"며 "아이들 사진도 잘 보내주고, 우리 부모님께도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해 아이들 안부를 전해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3b9e119a006f6dc992536176c5a9144e6fe7ef0653f408cbce04cf47ed0f0" dmcf-pid="GmSV9Zxp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7375xbo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qBzW41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7375xbo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5b871f91cfab6a243534b977f0448b85844e1089bc15ecbba070bd21cdd24" dmcf-pid="Hsvf25MU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8819nocc.jpg" data-org-width="1000" dmcf-mid="4hT4V1Ru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12838819no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4fa4253d3bd9dbbff5b0ec3a37921109476bf3d170616680e72789a90ce42b" dmcf-pid="XOT4V1RuGu" dmcf-ptype="general">이에 전혜빈은 "이 정도면 그냥 '기러기 부부' 아니냐"며 감탄했고, 신동엽은 "기러기 부부보다는 더 애틋해 보인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박은혜는 "주변에서도 '언니, 다시 같이 살아'라고 하는데 그럴 거였으면 안 헤어졌다"며 "인간적인 동료애 같다. 우리에겐 아이들을 잘 키운다는 공통의 목표가 있찌 않느냐. 그 목표를 위해 서로 대화를 하는 거다. 육아 동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8a8647ee24e3f188acd354e3fd9a470283392bd8c8114f2b133df5c9ba5de6" dmcf-pid="ZIy8fte71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은혜와 20년 지기 황정음의 인연도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168d8f6cca9a7fa97d53f3313c632662a2f9291caa196f886b0fbf738cea5dd6" dmcf-pid="5CW64FdzHp"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대선배고 예쁘고 부러웠다. 언니는 내 롤모델"이라고 박은혜를 치켜세웠다. 그러자 박은혜는 "근데 (황정음이) 계속 제 길을 따라온다"며 "결혼집 분당도 똑같고, 어느 날 지인 모임에도 왔다. 이혼 얘기 방송에서 많이 한다더니 자기가 더 많이 해 나의 길 많이 따라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a786215fa5669e8d0046d019fb4c4a170492e37ab24c6f584789c77e8c88321" dmcf-pid="1hYP83JqZ0"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재혼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박은혜는 "결혼 생활이 불행했다면 재혼 생각을 아예 안 한다고 하더라. 결혼 생활이 끔찍하지 않았고, 즐거웠기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c88e8d5319f8241f633091b9195d71a21f311f8e12181e51f61478a4466e54" dmcf-pid="tlGQ60iBY3"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2008년 4월 4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10년 만인 2018년 9월 성격 차이를 이유로 협의 이혼했다.</p> <p contents-hash="5b66e29d8485435d6c03bb91de0218ab17ac3ed103bb20d04fb9878300342afa" dmcf-pid="FSHxPpnbG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조 벌어도 한국엔 100원도 아까워”…돈 못 내겠다 ‘배째라’더니 결국 04-01 다음 손석희, 김은숙 작가 저격 "'이 안에 너 있다'..男 입장에선 오글거려"(질문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