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이상수·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행 작성일 04-01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1/0001245403_001_2025040122050661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장우진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맏형' 이상수, 여자 대들보 주천희(이상 삼성생명)가 안방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장우진은 오늘(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32강에서 가오청쥐(대만)에게 3대 2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로써 16강에 오른 장우진은 중국의 샹펑과 8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 발뒤꿈치 부상으로 지난주 WTT 챔피언스 첸나이에 불참했던 장우진은 최상의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가오청쥐와 공방 끝에 최종 5게임에 접어들었습니다.<br> <br> 장우진은 드라이브 공세를 펼치며 5게임을 11-9로 따내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45위 이상수는 세계 6위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을 상대로 3대 2, 역전승을 낚아 남자 단식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br> <br> 앞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에선 주천희(삼성생명)가 호주의 류양지를 3대 0으로 돌려세워 16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반면 서효원(한국마사회)은 1회전 상대인 주율링(마카오)에게 3대 1로 져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은 내일(2일) 릴리 장(미국)과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릅니다.<br> <br> 지난주 챔피언스 첸나이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WTT 시리즈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은 모레(3일)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와 16강 진출을 놓고 다툽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탁구 주천희·장우진·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행(종합) 04-01 다음 대한양궁협회, 2025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 개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