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버닝썬 연루 논란에 "죽어야 끝나는 느낌"(아빠하고 나하고) [TV캡처] 작성일 04-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9wmJTN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a5ddadc4b583bf547a50e1d1301aee829596a70d1591d93757bf76b0d6dc7" dmcf-pid="HJ2rsiyj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222606389maor.jpg" data-org-width="600" dmcf-mid="YXqcEMhL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222606389ma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8da3b914539e32e5a71498f598b035bb09b8eacc49c57adc2034b7d80280f9" dmcf-pid="Xg6ClaXDC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b5cf515a5d3e1084807d42d0cb2f8e12f8f44fc4b7e8285f59798403be3d4ca" dmcf-pid="ZaPhSNZwv3"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박한별이 6년만 카메라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97ca2a237d4abc0eb7a172f25530bd2ad809c1d9c539c0720785077ab33462ce" dmcf-pid="5NQlvj5rCF"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은 "딱 6년 된 것 같다. TV만 켜면 그 이야기가 나오고, 핸드폰만 열어도 이야기가 나오고, 누굴 만나고 그 이야기가 나왔다. 핸드폰도 안 보고 방안에 틀어박혀야만 차단이 되는 시기였다"고 남편의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1c0a2930479e7047c2198e541799d1111fc9137e03135c2685487b4d55ce0e9" dmcf-pid="1jxSTA1myt" dmcf-ptype="general">앞서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유 전 대표는 지난 2019년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함께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꼽힌 바 있다. 당시 유 전 대표는 횡령,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727205f0e571d004e9ac988e582202e2198e14b06cca2173dc742eb088d02365" dmcf-pid="tAMvyctsl1"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에 대해 박한별은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고, '진짜 죽어야 끝이 나나' 그런 생각만 들었다. '죽어야 끝이 나겠구나' 이런 느낌"이라며 "잠도 거의 못 자고, 촬영은 해야 하고, 괴로웠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a303cbd4b993c12ebec3ff3f4837fd1b2aed03068665542146ff7172bfc558" dmcf-pid="FcRTWkFOl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승부’ 실제 주인공, ‘바둑 황제’ 조훈현 “이병헌 연기에 감탄” 04-01 다음 박한별, 남편 논란 6년 만에 복귀…"죽어야 끝나나 싶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