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엘, 父 장제원 사망 후 악플 테러→심경 고백 "무너질 일 없어"[종합] 작성일 04-01 81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bhbXQULKl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KlKZxuo9T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25b579fa5321b502297b700f046b98349dcecbbaaa6259f72614419d65ef7" dmcf-pid="9S95M7g2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제원, 노엘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223818703aorv.jpg" data-org-width="560" dmcf-mid="BT1IqY8t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223818703ao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제원, 노엘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731ce7ff8fbde164d403d9a4fa3d95dba0d90fbf1156fea754c904c1613476" dmcf-pid="2v21RzaVCc" dmcf-ptype="general"> <br>래퍼 노엘이 아버지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사망한 후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643ba1d73085dc02c776dfdcd2f267686b778dae1712cb4f0469a0700af4ebe" dmcf-pid="VTVteqNfhA" dmcf-ptype="general">노엘은 1일 팬들과 소통하는 오픈 채팅방을 통해 "이걸 이렇게 말하는게 맞나 싶어서 한참을 생각하다가 쓰는 글"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17838f64fae11de0b0837d43b6031179042a9eeb674b8ea905107c1f16b7c88" dmcf-pid="fKcxCoGkWj"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걱정들 많이 하는거 같아서 이렇게 쓴다.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고.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느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9df8514c0dd7c3c1e7f49dee880660cb8ed76239086cc272f970d67563f55f" dmcf-pid="49kMhgHET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것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 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들 말고. 날이 너무 좋다. 너희들도 꼭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사랑한다 다들"라고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adf1b9a5750693c2e0d584597c9351d302feeaf03e8a589b5312c1345e5ec95" dmcf-pid="82ERlaXDha" dmcf-ptype="general">또한 노엘의 소속사 인디고뮤직은 1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 앞으로 예정된 아티스트 관련 업로드 콘텐츠들은 회사 측에서 전부 관리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2537a68875419823ff733cea61b1828b4f1af5201b6a94dd76d6d8c397f094" dmcf-pid="6VDeSNZwlg" dmcf-ptype="general">이어 "이는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일정 기간 유지될 것이며, 추후 올라오는 D/S 발매 소식, 공연 소식 등의 일체 게시물은 회사에서 일시적으로 일임하여 진행한다"며 "또한 아티스트 관련 무분별한 댓글은 삼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ffd5f46734099e2df3a78c719fc5903b3cef18208b9b9ea1802214c75b44150" dmcf-pid="Pfwdvj5rTo"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보도가 전해진 이후, 노엘의 인스타그램에는 추모와 조롱이 뒤섞인 SNS 댓글이 쏟아졌고, 노엘은 비속어가 석인 답글로 응수했다가 이내 댓글창을 폐쇄했다. </p> <p contents-hash="80898c0bb7e13504de995e27e84eb4191e312e34a64845bf500cd89aa19fbc5e" dmcf-pid="Q4rJTA1mvL"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자필로 적은 편지를 게재하기도 했다. 그는 "작은 공연장에서부터 내가 꿈에 그리던 공연장까지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항상 내 노래와 활동으로 위로받았다고 얘기해줘서 고마워. 난 너희를 위해서 더욱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고 더 멋진 아티스트가 돼 너희를 부끄럽지 않게 하겠다"라고 적었으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내용을 담았다. 그가 부친상 비보를 접한 뒤 작성한 것인지, 시기는 불분명하다. 해당 편지를 올린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9e8889986d1fe73c35cc46758ab8bc3256f2a067c676a44e931d461c0b351b56" dmcf-pid="x8miyctsvn" dmcf-ptype="general">한편 장제원 국민의힘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0d836484e63a2275a80d1329b34471af32ed44ddd6107d45cc4a5b6c5bf7185" dmcf-pid="ylKZxuo9hi" dmcf-ptype="general">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11월 부산 모 대학 부총장 시절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한 혐의(준강간치상)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었다. 그는 첫 조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한 바 있고, A씨 측은 1일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었지만 결국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당사자가 사망으로 경찰 수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고인의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c254828e056549d1f49dff176f2300e9f97da54503534689157ba62412f249" dmcf-pid="WS95M7g2vJ" dmcf-ptype="general"><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bc180a5ce781836e310857624ce5b9bb5fe1a72d09355f1646bcb27983bc7df1" dmcf-pid="Yv21RzaVC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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