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죽어야 끝나겠구나 싶었다”…박한별, 남편 버닝썬 사태 6년만에 방송 복귀 ‘눈물’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0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1vqY8t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d2714b8946bd615a91e6bfb3c6c2d9eec247ae56c882cf499ebd2d2e5f514c" dmcf-pid="WStTBG6F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lgansports/20250401225342082vurm.png" data-org-width="647" dmcf-mid="6yLl9Zxp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lgansports/20250401225342082vur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24c0b10c4bb274d93e3dbafa75dd4fd1c3ddc2d8a513e4c03db0121c60a742" dmcf-pid="YvFybHP3Oj"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한별이 남편 사건 관련해 보냈던 자숙 기간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br> <br>박한별은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br> <br>박한별은 “2019년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마지막으로 딱 6년 된 것 같다. TV만 켜면 그 이야기(버닝썬 게이트)가 나오고, 핸드폰도 안 보고 방 안에 틀어박혀야만 차단이 되는 시기였다”고 말했다. <br> <br>이어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었다. 진짜 죽어야 끝이 나나라는 생각만 많이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br> <br>그러면서 “이렇게 방송에 나오는 것 자체가 무서웠고 죄송했다”면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제주로 이주하게 됐다고 밝힌 그는 힘들었던 시기 버팀목이 되어준 아빠에 대한 언급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br> <br>박한별의 아버지는 사위의 사건 이후 대인기피증과 우울증까지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잠을 안 자도 졸리지 않고, 밥도 먹기 싫고 술도 안 취하고, 높은 산에서 뛰어내릴까, 극단적인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한별은 미안함에 눈물을 쏟았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남편 '버닝썬' 연루→6년만 복귀..."죽어야 끝나겠다" (아빠하고) 04-01 다음 ‘전국노래자랑’ 오른쪽 무대, 송해는 없었다…이찬원의 눈물 고백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