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시모, 남편 버닝썬 연루 논란에 '이혼하라'고"(아빠하고 나하고) [TV캡처] 작성일 04-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XmlaXD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00b83796abe33cecfd4122c8ce2f91149a2dad59fdb5798994b1ee8779329" dmcf-pid="G8ZsSNZw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230206202bkwc.jpg" data-org-width="600" dmcf-mid="Wkn2Ppnb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230206202bk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9d427b50c3e97606ad80fa980545a100d9e2442f214e3f446bf66199981955" dmcf-pid="H65Ovj5r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게이트 논란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8386f89a657c0d4f0b34e652eb75a4740d5bcad38fe2a4083afaf93f58978b0" dmcf-pid="XP1ITA1mhe" dmcf-ptype="general">1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박한별이 남편의 '버닝썬 게이트' 연루 논란 6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p> <p contents-hash="ab1351fcb5b47d43276a13c1877418da6e80f8023a436db20caa430ee465747c" dmcf-pid="ZQtCyctsvR"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은 "모든 것이 무서웠다. 싫고, 괴롭고"라며 "웬만한 어떤 '스트레스' '힘듦' 이런 걸론 표현이 안 된다. 내가 죽어야 끝이 나는 느낌이다. 근데 죽을 수는 없으니까. 첫째가 어릴 때였으니까. 견디는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c96acaf5685998eb8ef1c96ef67b459806e6ecd061702dc6a198bf986a2797" dmcf-pid="5VGwCoGkT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한별은 "드라마 찍고 있을 때 그 일이 터졌다. 그때 광고도 여러 개 찍고 있었다. 다 무산되고, 모델료 다 돌려주고, 스케줄 다 취소되고, 당연히 캐스팅도 안 되고"라며 "그때 집에 벨이 매일 울렸다. 첫째가 어릴 땐데 계속 초인종 울리고, 열면 모르는 사람이었고, 기자들이 들이닥쳤다. 그땐 집에 있어도 온전하지 못한 기분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e9478da165c8d90ff3e99b70ffb7993e7fe47bd112214b2e9d8903997b16fbd" dmcf-pid="1fHrhgHES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한별은 "시어머니가 막 울면서 '너를 위해서 이혼하라'고 했다. '그런 이야기를 왜 하시는 거에요' 했는데 나한테 너무 피해를 주는 것 같다고 하더라"며 "근데 그때 진짜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헤어지라고 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b376e1c938afbb2000929c8ab71c20213cd1175a6ce9f88449aa22f0433026d" dmcf-pid="t4XmlaXDlQ" dmcf-ptype="general">또한 박한별은 "주변 사람들도 '미친 거 아냐? 당장 헤어져'라는 사람이 많았다.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이혼을 안 하냐고 하더라. 가볍게 생각한다면 그럴 수 있겠지만 어린 아이가 있는데 그런 선택을 쉽게 하겠냐"며 "제가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옳은 선택을 한 것"이라고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F8ZsSNZw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제주도 2층집 공개 “부모님 5분 거리 살아 자주 오셔” (아빠하고 나하고) 04-01 다음 박한별, 남편 버닝썬→시母도 이혼 권유…"하루하루가 지옥"(아빠하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