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한별, 버닝썬 사건 당시 “시어머니, 미안하다며 이혼 권유”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01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lbL2EQ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4c05a4495f3045ad660229c88d1378b7622c6399acf774c5871637ae0a8954" dmcf-pid="yD8r1OzT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lgansports/20250401231451603raro.jpg" data-org-width="647" dmcf-mid="QcyVN8me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lgansports/20250401231451603rar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1a184d5a9232ae2a2cf114285ce33a9644871fcf63349d0ccfb0eff72a2736" dmcf-pid="Ww6mtIqyEg" dmcf-ptype="general"> 배우 박한별이 남편 사건 이후 시어머니가 이혼을 권했다고 밝혔다. <br> <br>박한별은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br> <br>박한별은 2019년 남편이 연루된 버닝썬 사태 당시 심경에 대해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었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고 해결할 방법도 없었다. 진짜 죽어야 끝이 나나라는 생각만 많이 했다”고 말했다. <br> <br>박한별은 “시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다. 받았더니 ‘미안하다’ 하시면서 ‘너를 위해서라도 이혼해라’라고 하셨다”며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고 말했다. <br> <br>이 사실을 처음 들은 박한별의 아버지는 어두운 표정을 지었고, 박한별은 “주변 사람들도 다 나한테 당장 이혼하라고 했다”고 주위 반응을 털어놨다. <br> <br>주위의 권유에도 이혼을 택하지 않았던 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 때문이었다. 제작진 인터뷰에서 박한별은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옳은 선택을 한 거다. 아이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아이는 아무 잘못 없으니까”라고 단단하게 말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버닝썬 스캔들 후 6년 "시어머니 이혼 권유 했지만 아이 위해 버텨"('솔로라서')[종합] 04-01 다음 '김새론 방지법' 국회 청원, 하루만에 동의 50% 채웠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