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연애2' 메기녀 등장...분위기 있는 비주얼에 남자들 호감 [종합] 작성일 04-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k6tIqy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ae9453ac198b701da5a8ceafb0e7f36c7257fdcc622c80b9d778f9a8a9d81" dmcf-pid="pQEPFCBW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0924947xaoo.jpg" data-org-width="551" dmcf-mid="G4LbWkFO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0924947xa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2b7c75dae427ff78abfd69d0517c75b3cd2d46cf3c0f17f5f7f7fc33e7d4de" dmcf-pid="UQEPFCBWX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마지막 입주자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e4ea3e828722d5d1ba982d62dbf7121eee3b1f92047a3a2d3d8b60cd53f8a9d6" dmcf-pid="uxDQ3hbYYX"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히든녀 '붉은 토끼' 이경언이 마침내 신들린 하우스에 입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a428930ea9fe278880cee90f8e64d20b1edd7d9d6c7a18874191b83dc322b" dmcf-pid="7Mwx0lKG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0926437bvcv.jpg" data-org-width="551" dmcf-mid="ZMYA4Fdz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0926437bv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f4ab10c7cafc93df51f115fd3c108710a9e69256a1451ff1f77f0edacc317a" dmcf-pid="zRrMpS9HZ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무당 채유경은 연인 느낌을 물씬 풍겼던 무당 장호암 대신에 사주 하병열에게 궁금증을 드러내면서 대화를 신청했다. 생각지도 못한 선택에 하병열은 "어떤 부분을 좋게 생각해준건지 궁금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3effb35f36d2cf48e07bcefda9295c0005df6fb430dcbe21b34099c650cfdf0" dmcf-pid="qemRUv2XGY" dmcf-ptype="general">이어 하병열은 "당연히 호암 씨인 줄 알았다. 아니냐"고 물었고, 채유경은 "호암 씨랑 신적으로 너무 잘 맞는다. 호암 씨한테 감사한데, 병열 씨가 가장 궁금하다"면서 "지금 이 대화가 우리 관계에 영향을 끼칠것 같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p> <p contents-hash="488baf5fd77a78165320fd8e25df7bc2a7b25b3df6883e323fd663ad97e803a0" dmcf-pid="BdseuTVZGW" dmcf-ptype="general">이에 하병열은 "나도 다른 분을 확정지은 상태가 아니라서 데이트를 한 번 해보고 싶다"고 긍정적으로 말했고, 채유경은 "충분하게 대답이 됐다"면서 좋아했다. </p> <p contents-hash="51bd27c0b99883a1a7a65a8ce27b2a98e5386040d2b989551dc9cb70061baa57" dmcf-pid="bJOd7yf5Yy" dmcf-ptype="general">하병열은 채유경의 선택에 "놀랐다. 친구로 굳혀졌다고 생각했는데,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해 저를 찾아오셨더라. 의아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709b3bc576bbe9c4c26c363e9742bcfa42ec79899e0cc685446b6ec9d91ffcd" dmcf-pid="KiIJzW41Y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화가 신경이 쓰였던 장호암은 "병열 씨와 30분 정도 대화를 한 것 같다. 무슨 얘기를 할게 저렇게 많지? 유경 씨가 저한테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흔들릴 것 같아서 신경이 쓰였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a63dd0b5cfe359abd8a718d4d3c9c24756eaf3acd80c711bec05b2aa2e50bea" dmcf-pid="9nCiqY8t5v" dmcf-ptype="general">또 하필 장호암과 하병열이 같은 방을 쓰는 룸메이트였다. 하병열은 채유경과의 대화 후 방으로 돌아와 장호암에게 "부당과 연애를 하면 어떤 것이 좋으냐"면서 물어 장호암을 심란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b5ac9833070f6db4873a3c3f532f577a1bed9a329d61305916ebfd0c1a5a84c" dmcf-pid="2LhnBG6FXS" dmcf-ptype="general">장호암은 "병열 씨도 유경 씨한테 마음이 있어보였다. 룸메이트이기도 하고, 같이 한 분을 두고 생각하는게 불편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adc847e7a7be67e3aaed5fbcd844ae1edff7ac4515073360c3565f76c3f8f" dmcf-pid="VYbWj6sd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0927832aqus.jpg" data-org-width="551" dmcf-mid="38IJzW41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0927832aq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c770427a11fc2aeb674834b8fa29018ddd17d4be87cf4f4de05a8a500e74c6" dmcf-pid="fGKYAPOJ1h" dmcf-ptype="general">그렇게 각자의 복잡한 마음을 가진 채 다음 날 아침이 밝았고, 여자들이 데이트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복권을 긁어 나온 등수에 따라 원하는 상대를 먼저 지목할 수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eead70c955e65797a01cb6c908a9bc2f1c11f7a33f043341cdb5d2a3b264fa8a" dmcf-pid="4H9GcQIi5C" dmcf-ptype="general">여자들이 열심히 복권을 긁고 있던 사이에 붉은 토끼 이경언이 인연전에 깜짝 등장했다. 모두가 방심한 사이 등장한 마지막 입주자. 이경언은 분위기있는 비주얼로 MC들의 시선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b75db6746af9b34805597fc7ea57aa07ec2eeec2cf43bbcac4d1a9ed867e8bec" dmcf-pid="8X2HkxCnZI"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경언은 모든 남자들과 15분씩 1대1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그리고 우선적으로 한 명의 남자와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이경언이 누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여자들 중 1명은 데이트에서 낙오되는 상황에 누가 낙오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6ZVXEMhLtO"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P5fZDRloZs"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황정음 “최다니엘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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