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시어머니 이혼 권유, 아이 지키려고 안 해" 눈물 작성일 04-0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r3OnWA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157aabff2c1bc335af266822da968bc58b86c2f2c100f66c9c32cda8506b6" dmcf-pid="PTm0ILYc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1/20250401230738797gedk.jpg" data-org-width="740" dmcf-mid="4PTFsiyj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1/20250401230738797ge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bd17b592216e1d29df99f74072b2ac738c15aa0e4917d2e1367d426363965f" dmcf-pid="QyspCoGk5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한별이 아이를 지키기 위해 이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b48c0c95003027a890cc04a04d80e868ff2f952cfdcf1d513b8db1cbe3ffdf" dmcf-pid="xWOUhgHEX2" dmcf-ptype="general">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배우 박한별이 6년 공백기를 깨고 등장했다. 그는 지난 2019년 남편이 연루된 사건으로 인해 스스로 공백기를 선택했고, 세상과 단절한 채 제주도에서 지냈다.</p> <p contents-hash="792ce0d06d72090cca78806f858373946b3eeba394e36eb429e89b252c751a1a" dmcf-pid="yM2A4Fdz19"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 부녀가 당시 논란을 떠올리며 대화를 나눴다. 특히 박한별이 시어머니가 사과하며 이혼을 권유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시어머니가 막 우시면서 '널 위해서 이혼해라' 하시더라. 너무 피해를 준 것 같다고 하셨다.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끊었다"라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0d4140083dbdc94943a7ff9ee3f52fa0e6c7de949c1c17cad89e4532be747" dmcf-pid="WRVc83Jq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1/20250401230740596didv.jpg" data-org-width="500" dmcf-mid="8Sdhn9kP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1/20250401230740596di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e036117004df7e86b838b54f0e3a0405bb4b738b50c8fba288326cba6b772" dmcf-pid="Yefk60iBYb" dmcf-ptype="general">박한별이 이어 "그때 진짜 많은 사람이 헤어지라고 그랬어. 주변 사람들도 '(남편) 미친 거 아니야? 당장 헤어져. 저런 상황에 이혼 안 하고 살 수 있어?' 하더라. 가볍게 생각할 수 있지만, 어린아이가 있는데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1716f10031abf1eb2c120edb143dee4c38d66cc4308630bfbac95aa4f274d6" dmcf-pid="Gd4EPpnbXB" dmcf-ptype="general">인터뷰에 임하던 박한별이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아이가 올바르게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사는 게 중요하니까, 아이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 가정을 중요시해서 그런 선택한 것"이라며 이혼하지 않은 이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9c51eb2c4c5b6464e8140dedebf3fb5b76f9375a506887b55e8bd02e166d7ba" dmcf-pid="HoxseqNfGq"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파크 긴급 안전 점검...경찰, NC 관계자 소환 조사 04-01 다음 [종합] 황정음 “최다니엘과 바람? 前 남친 김용준도 의심해” (‘솔로라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