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출연료만 90억인데"…피해자 된 조보아, 디즈니 "'넉오프' 공개 예정 없어" [TEN이슈] 작성일 04-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w3L2EQZr">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Q4DuTVZ5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61bc0e3b7d1b680cf97addd71607dcf4a0727827c5515a2ae368a3eb3c03a" dmcf-pid="5x8w7yf5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233107383jdwi.jpg" data-org-width="1200" dmcf-mid="GhaUa4rR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233107383jd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64ffd05eab50fc85f5f9efeb2033c90b9408d10bea78ee93c1c7f3d0053e50" dmcf-pid="1M6rzW41YE"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통해 고(故) 김새론과의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디즈니+ 본사가 드라마 ‘넉오프’에 대해 “공개 예정이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지난달 3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즈니+ 본사로부터 회신 메일을 받았다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디즈니+측은 김수현 출연을 문의한 고객들에게 “’넉오프’는 현재 디즈니+의 공개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Knock-Off is not on the current release schedule for Disney+)”라고 답했다.<br><br>디즈니+ 관계자는 지난달 21일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초 ‘넉오프’는 오는 4월 28일 시즌1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김수현이 고인의 유족과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불상자, 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합계 12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을 접수, 법정 공방을 시작함에 따라 공개 일정마저 불투명해졌다.<br><br>이에 따라 '넉오프'에 출연한 다른 배우들만 불똥을 맞게 됐다. 특히 여자 주인공 조보아는 '넉오프' 촬영을 위해 신혼 여행도 미뤘던 만큼, 불투명해진 공개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e9bf60be48e5d69afe3a1d176c06fc2ae49d4d82e65c30d90d482030ad167e" dmcf-pid="tRPmqY8t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233107728ky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rAZeqNf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233107728ky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dd82822b5983794f5c1ebe71a805d31377e76e4c532f9b77ac67d53f67ee22" dmcf-pid="FeQsBG6F1c" dmcf-ptype="general"><br>‘넉오프’는 디즈니+가 야심 차게 준비한 대작으로, 약 600억 원에 달하는 제작비 상당 부분은 주연배우 김수현의 출연료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넉오프'에서 회당 5억원, 총 90억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전체 제작비의 15% 수준이다.<br><br>'넉오프'가 공개일을 미루면서 발생한 손해는 김수현 몫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위약금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보통 계약서에는 '법령 위반이나 사회 상규에 반하는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 출연료의 2~3배를 배상해야 한다'는 조항이 들어간다. 이에 업계에서는 디즈니+가 김수현에게 소송을 제기할 경우 적게는 수십억 원, 많게는 수백억 원의 위약금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br><br>김수현은 31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이내 저의 소속사가 고인의 채무를 갚으라 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br><br>유족이 주장하는 음성 증언들과 메신저에 대해서도 “사건이 폭로된 뒤 새로 녹음한 것이며 2016년과 2018년 대화 내역은 각각 다른 사람과 한 것”이라며 “수사기관을 통해 과학적으로 검증했다”고 주장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폐업 위기 맞았다…음식서 이물질 발견 "여기서 마쳐야" ('길바닥 밥장사') 04-01 다음 ‘새 여성’ 이경언, 윤상혁 택했다..홍유라 충격 “데이트 상대 뺏겨”(신들린 연애2)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