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JK 김동욱, 尹 선고 앞두고 동상이몽…"집회 나가고 싶지 않아" 작성일 04-0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탄핵 촉구 이승환 파란 옷입고…"그런 세상이 오겠죠"<br>JK 김동욱 "4월 4일, 무슨 일이 일어날거야" 기대감<br>헌재, 尹 탄핵 선고 4일 오전 11시 지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pGjLYcOE"> <p contents-hash="68055e8e4c014ee1d8f9229e11eff2fbe62a9061291e9555736a281741e2d634" dmcf-pid="GaM9WlKGw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일을 오는 4일로 지정한 가운데, 선고 결과를 앞두고 가수 이승환과 JK김동욱이 해당 소식과 함께 선고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승환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고, JK김동욱은 그 반대로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왔던 터라 이목을 끌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a4ce797354c25f69b7792123a091ba172b9aa7dea525830597d50862b7d467" dmcf-pid="HNR2YS9H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승환, JK김동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000218426fmmp.jpg" data-org-width="670" dmcf-mid="yRAoBULK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000218426fm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승환, JK김동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8c8c162ff96855773cf99d8f358c73b017e430fad3c59adcc5887edf2b34e8" dmcf-pid="XjeVGv2XsA" dmcf-ptype="general"> 이승환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패딩 조끼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승환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촉구 집회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승환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공개 지지해온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윤 대통령의 탄핵 촉구 집회 초청 가수로도 자주 활약했다. </div> <p contents-hash="840a9064106d354bea7bfcdb6f1ba875b0dc2736036ceebbce9edd3740ee2451" dmcf-pid="ZAdfHTVZIj" dmcf-ptype="general">그는 페이스북에서 “다시는 집회에 나가고 싶지 않아요”라며 “추워요. 목에 무리가 (간다). 그런 세상이 오겠죠”라는 문구로 4일 탄핵 심판 선고 결과를 향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1aa2ad814fed9bfae5bcb0bf68364f03e178ac5e67c877044bb7c42a51cc4bce" dmcf-pid="5cJ4Xyf5DN"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지난달 27일에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거리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 무대에 올랐다. 그는 당시 무대에서 “다시 만날 세계에는 혐오 갈등이 아닌 사랑과 용기를 보여줍시다”라고 외쳤다. 또 “헌법재판관 나으리들 부디 현명한 판단 신속히 내려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c5f3c56f326ff5cd8ee01918e71f21687b6324da3318dba223966b6e06418" dmcf-pid="1ki8ZW41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승환 페이스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000219652egtl.jpg" data-org-width="647" dmcf-mid="Wp1vLeSg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000219652eg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승환 페이스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bc95643d26dca1c723e841ee236cc6c5c7b40496209c630ca9dc7f737bb687" dmcf-pid="tEn65Y8tmg" dmcf-ptype="general">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해 주목받은 JK김동욱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탄핵 심판 선고 소식을 전하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JK김동욱은 영어로 “April 4th. What’s gonna be”(4월 4일 무슨 일이 일어날거야)란 문구와 태극기 모양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adb67653dbe56b12520a5e54a4dd2a68637740abd768bd43a0594867434676b3" dmcf-pid="FDLP1G6Fso" dmcf-ptype="general">JK김동욱은 자신과 반대 성향인 이승환을 저격하는 듯한 취지의 발언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이승환이 최근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다음날인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에 “나도 음악인으로 내세울 거라곤 1도 없지만 전국이 산불로 피·땀·눈물을 흘리는 이 상황에서 사진 찍으러 가는 정치인이나 촛불집회라고 노래하는 가수 선배나 참 한심...할 말을 잃었다”고 일침했다. 그가 해당 글에서 언급한 ‘가수 선배’가 이승환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a8b5fe0fe9ba840bf65b0d7137f3cd45fc4250dbee1568af8f0b3dbe76a7e88d" dmcf-pid="3woQtHP3IL" dmcf-ptype="general">한편 헌법재판소는 1일 오전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4일(금)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0rgxFXQ0mn"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군 복무 중 인성 드러나…제복 입은 채 달려간 곳은? 04-02 다음 “청년 박보검이 차려놓은 밥상, 날로 먹은 느낌”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