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SM 연습생 체험학습 있어…조카 시켜보고파"(살롱드립2) 작성일 04-0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이 "첫째 내 직업 안 후 데면데면해져"<br>"어린 둘째 조카, 자신 위해 레고 선물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UsjLYcE6"> <p contents-hash="9e82b331d327f9e203ea132bc17cbce907201d171ed72b271ae10a38a5f25cd1" dmcf-pid="8KuOAoGkm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그룹 엑소(EXO) 카이가 조카에게 아이돌 연습생 체험 학습을 시켜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6e3f2c66b7d8766692d16ce614e71716a502802d845aa4a7cadb91dc6b0ca" dmcf-pid="697IcgHE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살롱드립2’ 영상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000118118tmzn.jpg" data-org-width="670" dmcf-mid="f7hefbA8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daily/20250402000118118tm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살롱드립2’ 영상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c89999f5c9791a7ce509c969513c452527d0a96e31d2aedbf1d94765d504be" dmcf-pid="PHvi62EQEf" dmcf-ptype="general">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마친 후 지난 2월 소집 해제한 엑소 카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e90480dacda776b9f7f27eac5a1f9bbc79f15afb1de09302d7c72e992dff62e6" dmcf-pid="QXTnPVDxOV" dmcf-ptype="general">평소 조카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카이는 MC 장도연으로부터 조카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카이는 조카들도 삼촌이 연예인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 “첫째는 삼촌이 연예인인 걸 안다”며 “몰랐을 때는 인생 상담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약간 데면데면해졌다. 뭔가 부끄러운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a4a969a530c28b983f833293e2514f1ac37a9c888187f16eaa1bd37b472bdff" dmcf-pid="xZyLQfwMr2" dmcf-ptype="general">둘째는 아직 삼촌의 직업에 대해 모른다고 전했다. 카이는 둘째 조카와 자신의 관계에 대해 “그냥 잘 놀아주는 삼촌”이라며 “답장을 제가 안하면 ‘삼촌’을 10개 보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저를 따라 레고에 빠져서 레고를 조립하면 저한테 ‘잘 만들었지?’ 검사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db14f869f3b92d7285e9c8ef37f50ffc20803d63d2ba3b27b4aeeebb409b338" dmcf-pid="yix1TCBWI9" dmcf-ptype="general">어린 둘째 조카가 자신을 위해 직접 레고를 선물했다는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조카가 뭐 갖고 싶냐고 묻기에 장난으로 비싼 자동차 레고를 보냈다. 그게 50만원 정도 한다”며 “(조카가) 용돈, 세뱃돈 등 1년동안 받았던 돈을 다 모아서 결국 사줬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8fca873565c5ecf158b04e3457f855f44d746d721dfefcff52909742a34d5c2" dmcf-pid="WnMtyhbYOK"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은 “나쁜 삼촌됐다. 돈은 삼촌이 훨씬 더 많은데”라고 반응하자 카이는 “그래서 (조카에게) 왜 사줬냐고 물어봤다”며 “그랬더니 ‘삼촌이 좋아서’도 있는데 레고를 핑계로 삼촌과 놀고 싶었던 것”이라고 비화를 전해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b15299ea94840adf253d7914431fa5838f3516ccbb0d91b96c8ed66a284ecfad" dmcf-pid="YLRFWlKGmb" dmcf-ptype="general">카이는 이날 ‘조카들이 아이돌 한다면?’이란 질문도 받았다. 이에 카이는 “SM에 직원 자녀 대상으로 아이돌 연습생 체험학습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청하면 춤도 배울 수 있다”며 “만약 진짜 잘하면 (실제 아이돌 연습생이 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요?”라는 열린 답변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 “(체험학습이) 잘 돼있다. SM 많이 발전했다”며 “자녀가 있는 직원들은 많이 하더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0ce930c4d33cb7f771dcb81941e13779c42914ae7c01c3b133495051da6f321" dmcf-pid="Goe3YS9HIB" dmcf-ptype="general">카이 역시 둘째 조카를 언급하며 “저도 조카 시켜보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근데 (둘째가) 낯을 너무 많이 가려서 못할 것 같다”며 “제 눈에는 너무 귀엽고 잘생겼으니까 한 번 시켜보고 싶긴 하다”고도 덧붙였다. 둘째 조카가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닮아 많이 내향적이라며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Hgd0Gv2XDq"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감독·배우' 하정우의 도전…'로비'로 자존심 회복할까 04-02 다음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이거 먹고 한달동안 3kg 쪘다” 울상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