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두 아들 출산에도 출근..아내 "의지할 곳 없어"[아빠하고] 작성일 04-0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XCrctsh8">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2pWmkaXDl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71cb236a6d75811d1e0c562e7579dfbcfc6d4a965c4c57d3556f928acd32a" dmcf-pid="VUYsENZw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02254136sqcu.jpg" data-org-width="560" dmcf-mid="bzgQfbA8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02254136sq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3a66239137e32bc9d819c5aad2fe1919500230c2809caa24042e1f553a9b20" dmcf-pid="fuGODj5rvV" dmcf-ptype="general">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워커 홀릭' 면모에 가족들이 서운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a16cd646a123f30d2ec5d1bc82fcc1fcbb0a2a23fd4a6100219f6ca0ab5be6ca" dmcf-pid="47HIwA1mT2"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 셰프와 그의 가게에서 부주방장을 맡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이 출연해 셰프 부자의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ff107bf49329313649ec9087158d3e97c593bac849f2a641e2df5597d02d64d" dmcf-pid="8zXCrctsl9" dmcf-ptype="general">이날 여경래는 제작진에게 빼곡한 스케줄을 공개하며 "쉬면 불안하다. 가족보다는 일 위주로 생활한다. 첫째 여민과 둘째 여융을 낳을 때도 병원에 가보지 않았다"고 '워커홀릭'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4ea024c890e6fc5e78c58a1cf8e0bd34fa99c603f7598e034324dd2cade4cdc" dmcf-pid="6qZhmkFOyK" dmcf-ptype="general">그는 출산 당시 병원에 가지 못한 이유에 대해 "주방장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며 "열심히 일해서 월급을 갖다줬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319dcbae97f89a673f6586119058a14cdd30666ac34aab5b4e11622ed02a1" dmcf-pid="PB5lsE3I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02255566mcdm.jpg" data-org-width="560" dmcf-mid="K093ZW41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02255566mc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7d4e3754eed707c6f7a9abfd57498b27169864d941a2a60622dfe9e977691b" dmcf-pid="Qb1SOD0CyB" dmcf-ptype="general"> 여경래의 아내는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첫째를 낳으러 가는데 저만 산부인과에 데려다주고 출근하더라. 너무 섭섭했다. 자기도 미안한지 누님한테 전화해서 '나 출근하니까 오라'고 말했다. 그걸 못 잊는다. 둘째도 혼자 낳으러 갔다"고 섭섭한 마음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cca9e1be05b4f4226c898ace933c623ae07e73cced5d0d06b1861d7064abb41" dmcf-pid="xKtvIwphyq" dmcf-ptype="general">이어 "여 셰프님은 밖에서 일해서 나는 의지할 데가 없다. 친구들이 남편에게 의지하지 말라고 하더라. 같이 안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83d641b386d04b7f2b3add385ef3465aebf6e40bec908e3ff47f80ab5c5a850" dmcf-pid="ypWmkaXDyz"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여경래가 눈물을 훔치자 전현무는 "셰프님이 미안하신가 보다"라고 했고, 여경래는 "항상 미안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0ae3261ee60f5a5a475b1a4642740b4e32258735bb6bc5cc4ff5cd5be1d7164" dmcf-pid="WUYsENZwy7" dmcf-ptype="general">아들 여민 역시 "제가 기억하는 아버지는 바쁜 사람, 일요일에만 집에 있는 사람"이라고 떠올리며 "전 셰프님이랑 뭘 해 본 기억이 없다"고 고백해 여경래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af59c85f262ed3e9f1dfcfa1046945b3aca108d0750737b238105b3a4d104f26" dmcf-pid="YuGODj5ryu"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쟁사들 추격에… 오픈AI ‘개방형 모델’로 갈아탄다 04-02 다음 '암 수술' 초아, 임신 위해 길바닥 텐트런…"한 달 자임 노력 후 시험관 도전"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