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트]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글로컬 자생력 키워 지역경제·국가 경쟁력에 기여” 작성일 04-02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xTR6sdwt"> <p contents-hash="4fe179061e51f1986ef4cc7b439de9805d1d27b77b6a9a09592209b8763a2c98" dmcf-pid="1yaFjLYcO1" dmcf-ptype="general">“지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지역경제 자립을 앞당기고, 그것이 곧 국가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31a47f46d76d1a2dbc5e524a2b1e4a06776e463fac62da2c909cf6791d966192" dmcf-pid="tWN3AoGkE5" dmcf-ptype="general">지난 2월 취임한 최종태 제6대 대경ICT산업협회장은 “대구지역 ICT 산업의 발전적 미래를 위해서는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7efa7d8af00498f236a4c75e657a8c6e488be9853d6bfe439b63117282582fc" dmcf-pid="FYj0cgHEDZ"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올해 지방자치 30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수도권 중심 종횡화된 권한과 경제구조가 지방 자립과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면서 “중앙과 지방의 불균형은 산업·국가 발전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적 과제”라고 지적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5e1f1c80aba0695cbdbecd69e57d625bf63daf6de95c7b5f919550bc604d8" dmcf-pid="3GApkaXD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timesi/20250402010111947kqig.jpg" data-org-width="700" dmcf-mid="ZjP6yhbY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etimesi/20250402010111947kq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3a3d84e3e0690200d1c77b585919e3109c5756ae777b29dfca08ec4d814874" dmcf-pid="0HcUENZwOH" dmcf-ptype="general">최 회장이 취임하자마자 강조한 어젠다는 명확하다. '파워풀ICT, 글로벌ON'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해외에서 돈 벌어 대구에서 세금 내자'라는 것을 임기 동안 이뤄내야 할 목표로 설정했다. 그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실행에 들어갔다. 지방정부와 연계된 정책과 해외 자매결연도시를 통한 해외 진출에 우선 주목했다.</p> <p contents-hash="191917f5afb3172a1c44444cb0ca899e5e40b50d217d4b6520d5d3bc9dff86ac" dmcf-pid="pXkuDj5rrG"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은 어려운 과제로, 특히 중소기업 개별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다”면서 “대구시와 국제 자매결연도시를 기점으로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협회 차원 공동사업을 발굴해 진행하는데 우선 역량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eb9b592fca2bc117c3dbc5e8ea11fd10b130ce48692ecc528cf565b6ea6fef" dmcf-pid="UZE7wA1mwY"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구체적인 실행방법으로 대경ICT글로벌 진출협의회(Global Team DEAGU) 결성, 대구-다낭 비즈니스 센터 개설(D2D센터), 글로컬(지역+글로벌) 사업지원 특별조례 제정추진,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 중심 ICT산업분야 공동 제품개발 및 사업 집행 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c94622ef5c5c8395637e57bd43abe548baccb11d7f15d1dfec37dd31a1cf823" dmcf-pid="u5DzrctsOW" dmcf-ptype="general">그는 이를 위해 임기 동안 추진할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협회는 앞으로 회원기업 간 결속강화, 지역ICT 기업 투자 활성화 및 기업 상장(IPO) 지원, 청년수석실을 통한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청년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82a03bffb4620fed7011aea9f59708ec1b3e4b4b1e6309fe7d0dcb51e030eb8" dmcf-pid="71wqmkFOry" dmcf-ptype="general">아울러 대경ICT협동조합(가족기관)과 협회 특별기구인 사업화위원회(DGICT APC)를 통한 공동사업, 협회 차원의 인력양성사업도 추진한다.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13b8fe600898678ccf50fc16290c970b9e2e8b5cca759386a2ea006ae98ab438" dmcf-pid="ztrBsE3IET"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경제는 기업이 당연히 선수다. 멋진 골 뒤에는 항상 든든한 어시스트가 있듯이 정책적 지원과 협업 없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7fe00a168192b8e00ba46df7eafff3788ab1e39cf3244cf73b5d5536715b43" dmcf-pid="qFmbOD0CEv" dmcf-ptype="general">지역 기업이 좋은 성과를 내려면 정부정책과 실효적 지원방안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재차 짚었다. 대구시가 미래 먹거리 핵심사업으로 ABB 중심 ICT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정책지원도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a8b85f2dec963759da21bb4cc14ef68d9b7586b04aaef15f26e58564f7d4c9f" dmcf-pid="BwQvM8memS" dmcf-ptype="general">최 회장은 회원사들의 거점인 대구수성알파시티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글로벌 AX 연구개발특구를 표방한 국가ICT거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과감한 투자와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글로컬 자립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523fbc2522ea8a1424c0e42536966e3a4bdf5034f4897440c8fd27fc8824bae3" dmcf-pid="brxTR6sdI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협회 역시 수성알파시티 발전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자립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한몫해내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8582c1f97bd616b0c4e305642f22f19cd54150ab11df256cbc412369440bcfd" dmcf-pid="KmMyePOJEh" dmcf-ptype="general">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양적·질적 성장 이뤄” 04-02 다음 강도질 FPS하면서 플랫포머도? 10챔버스, 신작 '덴 오브 울브즈' 해보니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