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작성일 04-02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0zOj5r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54da7879701b94ce6e3f55a0093601f79c8335d01f76e6af64161a88c4308" dmcf-pid="40pqIA1m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상물등급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41848425lngy.jpg" data-org-width="1100" dmcf-mid="VWTHgxCn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41848425ln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상물등급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a5448425d4e32e223cc8ebfc8f88651c6396b3845847f54e3138d9b4ca9218" dmcf-pid="8pUBCctspy" dmcf-ptype="general"><br><br>짧고 자극적인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청소년들이 폭력적이거나 부적절한 콘텐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위원장 김병재)가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을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br><br>‘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발달단계에 맞는 영상물을 선택하고 영상물을 건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미디어 전문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br><br>최근 영등위가 실시한 ‘2024 청소년 영상물 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의 유튜브 이용률은 96.7% 숏폼 이용률은 94.8%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77.8%의 청소년이 유해 영상물을 접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유해 영상물에 노출되는 청소년들을 위한 ‘영상물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br><br>실태를 반영하듯, 올해 영등위의 교육 참여학교 모집 결과 전국 458개 학교에서 62,163명이 신청하며 등급분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특히, 숏폼 영상물 등 청소년의 유해 콘텐츠 노출 증가로 교육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영등위는 지난해 33,929명에게 교육을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전국 342개 학교에서 약 36,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등급분류 체험 활동을 도입하여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쉽고 재미있게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 교육포털 ‘올바로봄’을 활용해 원격 교육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김병재 위원장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에 노출되는 만큼, 올바른 영상물 이용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미디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기택, 키이스트 전속계약 04-02 다음 '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장사 접을 위기…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