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채현X영은, EBS 라디오 ‘경청’ 고정 DJ 낙점 작성일 04-02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xsuXQ0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ed4fd85b3c251d742a1e9983ef62cc3eaedd33c5db5ff0edcb965a4a49dc8" dmcf-pid="bf0elE3I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렙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44519026wkaj.jpg" data-org-width="1100" dmcf-mid="qMAXPBj4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portskhan/20250402044519026wk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렙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318ecfe4c5b68790ae1d33a76df3a4cd08121c879ec1e06b93c7028043366f" dmcf-pid="K4pdSD0Cue"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케플러(Kep1er)의 멤버 김채현과 서영은이 라디오 DJ 발탁돼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br><br>멤버 김채현과 서영은은 전면 개편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EBS 라디오 프로그램 ‘경청’ DJ로 발탁돼 4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고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br><br>봄 학기 새 시즌을 맞이해 전면 개편하는 ‘경청’은 김채현과 서영은을 수목 고정 DJ로 발탁해 신선한 마스크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청소년들의 새로운 눈과 귀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경청’은 10대의 고민을 듣고 공감해주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라디오로, 매주 일요일 방송에서 이번부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로 확대 편성됐다. 이에 라디오 DJ로 새롭게 나서는 김채현과 서영은이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br><br>‘경청’ 제작진도 “평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는 등 10대 청소년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멤버들인 만큼 기대가 된다”라며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도 또 다른 묘미일 것”이라고 밝혔다.<br><br>김채현과 서영은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위로를 드릴 수 있는 시간으로 채우겠다. 라디오 DJ로서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혀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라디오 DJ로서 첫 도전에 나서는 만큼 활기찬 분위기로 프로그램의 매력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EBS ‘경청’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지상파(수도권 104.5MHz)로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유튜브 채널 ‘경청’,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도 들을 수 있다.<br><br>김채현과 서영은이 소속된 케플러(Kep1er)는 지난 2월 첫 번째 팬콘 투어 ‘2025 Kep1er FAN-CON TOUR [BEYOND THE STAR]’로 서울,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현지 팬들을 만났으며, 오는 4월 6일 타이페이까지 진행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터틀맨 떠난지 17년...히트곡 잔뜩 남긴 '거북이'의 리더 04-02 다음 정다경, ‘하늬바람’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 선사 (더트롯쇼)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