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정타 작성일 04-02 107 목록 <b>결승 3번기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4/02/0003897059_001_20250402050410926.jpg" alt="" /></span><br> <b><제16보> </b>(211~243)=휴식 시간 없는 대국을 시작한 지도 6시간이 지났다. 시간 사용에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3시간을 다 쓰고 초읽기에 들어간 변상일이 조금 더 많지만, 쌍방 피로감이 밀려들고 집중력도 흐트러질 시점이다.<br><br>왔다 갔다 요동친 형세는 현재 오리무중. 커제가 217로 1선을 젖혔을 때가 아주 중요했다. 변상일이 218로 받은 수는 통한의 패착. AI는 참고 1도 1의 곳이 정수라고 파랗게(블루 스팟) 물들였다. 2가 날카롭지만 3~11로 산다. 집에서는 차이가 없는데 A쪽에 끊는 팻감이 많은 것이 실전과 다른 점이다. 요컨대 이곳 팻감이 실전의 강수(227)를 저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 이 차이가 이 판의 운명을 최종적으로 갈랐다.<br><br>222는 절대. 손 빼면 참고 2도 1로 패가 된다. 227이 결정타. 이 같은 패 버팀을 커제는 간파했고 변상일은 간과한 듯하다. 243까지 3집 이득으로 재역전됐다. 이후는 잔 끝내기로 <총보> 수순으로 대신한다. (233 239…223, 236…230)<br><br> 관련자료 이전 ‘지브리 프사’ 챗GPT 125만명 썼다…열풍 불자 GPU 과부하·저작권 논란 04-02 다음 김종민 "예비 처남이 프러포즈 준비…비용 꽤 나와" [RE:TV]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