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가 본 김수현 기자회견.."알맹이 無, 재기 불가능"[스타이슈] 작성일 04-02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ZzZlKGl2">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K5q5S9HT9"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4fdafc30746a0b0b5f8c52e6a9596114ad2f2c5f516264f2c2528f133a593" dmcf-pid="F91B1v2X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51702869el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ZzZlKG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51702869el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c173f36d973c18de891e7329c31718fe0459506d878fdd781f9690d0e8499b" dmcf-pid="32tbtTVZCb"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이를 본 법률 전문가는 "알맹이 없다"고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877c59450f20b204f530366c45efb14f78779a46b0f37c9342dd4d71b1454166" dmcf-pid="08pVpG6FyB" dmcf-ptype="general">1일 노바법률사무소 변호사 이돈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돈호 변호사'에는 '저라면 이렇게 안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34c1d6d8f91ad55cadfd26d49110415dfdd61f5dc0602da1fbc35aa05fd4628" dmcf-pid="p6UfUHP3S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돈호 변호사는 김수현의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실시간으로 의견을 밝혔다. 그는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내면적 갈등 안 궁금하다"라며 "스타로서의 부담감은 본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75ba36cc6b2b92b85d04d4d5b1c4a33ade52babda8261d1d207ebf76721773" dmcf-pid="UPu4uXQ0hz" dmcf-ptype="general">이어 "미성년자인 김새론과 교제했거나 그 카톡 내용에 대해 궁금한 거다. 미성년자 때 김새론 씨랑 사귀었다면 '사귀었다. 도덕적 비난 받겠다'고 하고, 안 사귀었다면 왜 그런 카톡을 보내게 됐는지 얘기를 해야 한다. 공개된 카톡에 대해 해명해야 한다. 인정 안 하는 거면 왜 인정 안 하는지를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039450b0a057061a907f6e60c1d31c31fc3d61b4caa6b081900031b482b9b0" dmcf-pid="uQ787ZxpC7"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 고인이 저의 외면으로 인해,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67e6c3d8ae3d30dbd9e3c69473832657100607ae93ce39a7486a24c71a051d6f" dmcf-pid="7xz6z5MUTu" dmcf-ptype="general">이에 이돈호 변호사는 "4년 전에 1년 사귀었으면 그 이전에 나온 자료가 뭔지 얘기를 해야 한다. 차라리 가만히 있었어야 했다. 전형적인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다. 대중들은 김새론이 압박감을 느꼈는지에 대해 사실인지 판명할 수 없고, 자기가 공격받고 있다는 건 쟁점에서 벗어난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0030d29784892d030f2f2881e5c455f19e0ec6abae26bb18bd24984e99149" dmcf-pid="zMqPq1Ru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51704337zm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TasaMhL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starnews/20250402051704337zm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927e6b4ee0e021bbe8883e454bf7fe613422a553d247e7d194ca3d2b3b0a92" dmcf-pid="qRBQBte7Sp" dmcf-ptype="general"> 이어 "쟁점이 명확하게 없다 보니까 자기가 느낀 점을 얘기하는 거다. 대중이 원하는 건 이게 아니다. 계속 울고 이러니까 핵심 전달이 안 되면서 앞에는 심경 발표하다가 증거 제시에서는 짧게 끝났다. 김수현 재판이나 수사 결과를 계속 지켜봐야 하는 거냐. 일기장 보러 온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8198701c02b967694a85b4720cf61439ddb8eb7d0ca47120ae5b41afed47b2da" dmcf-pid="BebxbFdzy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떤 카톡, 녹취록이 어떻게 조작됐는지 비교 설명하고, 질문을 받으면서 증거들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어야 한다. 결론은 고소 고발로 향후 밝히겠다고 하면 대중들은 자신이 없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다. 알맹이가 없다. 안 하느니만 못한 기자회견이다. 재기가 불가능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05a62a0dac7211c1c2d6fd0dab6ff8cd3e83a87dc43a0551ac95a32a77e086d" dmcf-pid="bdKMK3JqC3"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글로벌 OTT(디즈니+) 위약금이 너무 세게 걸려 있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을 것 같다. 감당이 안 되는 위약금이지 않나. 모 아니면 도 전략인 것 같다. 핵심이 조작됐으면 오늘 공개했어야 하는데, 없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7082cf48202d9bc4e32eb47f4e69a3328bed3378388e62adb40c83fc747a313" dmcf-pid="KJ9R90iBWF"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의 법률대리인 김종복 변호사는 "이날 (고 김새론의) 유족분들과 이모라고 자칭하는 성명 불상자,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분들을 상대로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180a5ce781836e310857624ce5b9bb5fe1a72d09355f1646bcb27983bc7df1" dmcf-pid="9EeAeVDxyt"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폭주에 편승한 구글…"韓 안보지도 내놔라" 압박 04-02 다음 '최초고백' 최다니엘 "4살때 母떠나..한부모 가정에서 자랐다" ('솔로라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