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경♥하병열, 보기만 해도 설레는 데이트→장호암, ‘거지 카드’ 타로점 “틀어지는 점사”(신들린 연애2) 작성일 04-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21XhbY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ebd963f28a696b534fc22cc971b5292872a2135a766c3dc8993293bd29955" dmcf-pid="ZJIoi8me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53921895ebdn.jpg" data-org-width="530" dmcf-mid="GHVtZlKG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53921895eb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24df67533aaf2d956c585d66badd7996354dc592968b9dba4de011f3dc5318" dmcf-pid="5iCgn6sdW7"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장호암과 하병열이 극과 극 상황에 놓였다.</p> <p contents-hash="645b44105a2732b8b13dcdfda17d524b8b95cbbaa1fa1dd2a6668662bc389db5" dmcf-pid="1nhaLPOJSu"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베일에 싸여있던 ‘붉은 토끼’가 마침내 신들린 하우스에 입성, 본격적인 2막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a834f8c078a8095f8b0effb22d6f87dc278ac7fff5c7b252748e0a09456536e3" dmcf-pid="tLlNoQIiv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채유경과 하병열이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이름과 관련한 가벼운 대화로 데이트 분위기를 형성했다. 하병열은 “경상도라서 외자로 많이 부른다. 열아”라고 말했다. 채유경은 “저도 친해지면 그렇게 불러도 될까요”라며 한 발 더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cb9bb395998e676181062dc302524ad79c7a5c012fbab3208cdd0f722caf41a" dmcf-pid="FoSjgxCnlp" dmcf-ptype="general">하병열은 “같은 무당과의 연애가 더 편하냐. ‘기도 데이트할래?’ 이럴 수도 있고”라고 말했고 채유경은 “직장인분들로 하면 우리 카페 가서 공부할래? 그런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확실하게 정립됐다기 보다 지금 당장의 마음은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자. 오늘 재밌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e5f3baec24f3d860b3236de66ab142c1315dddcc96831785c9eceae74a5033" dmcf-pid="3gvAaMhLv0"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공방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체험을 하며 서로가 꽤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병열은 “원래는 다른 사람을 알아가는 걸 좋아한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이 채워질 수 있다. 이해하는 데는 오래 걸릴 수 있고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 그게 잘 맞춰지기만 하면 그때부터는 좋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하병열의 말에 채유경은 밝게 미소 지었다. 채유경은 바라보고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떨리고 설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2f6a7a7e2e2953acae070e0a257f9df98562100c8e401b56893594cee3d675" dmcf-pid="0aTcNRloy3"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꽃을 좋아한다며 “신령님들이 셀 수 없이 많다. 꽃 같은 걸 많이 사서 올려두면 꽃잎 하나하나에 앉아계신다고 해서 계절마다 갈아주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하병열은 “사주 보러 가면 (사주에) 나무 없으면 식물을 키워보라고 한다”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0a3dd232106867ceccd1bb84a72a01f5a135d0700d57b7e1e8a7c3381af65" dmcf-pid="pNykjeSg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53922173sqgl.jpg" data-org-width="530" dmcf-mid="HMqGymuS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poctan/20250402053922173sq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2b3fd665454763f03664035b9eea335cfedf29bbcdbb559557dcb5065cf4cd" dmcf-pid="UTqGymuSht" dmcf-ptype="general">한편 신들린 하우스에는 홍유라와 장호암이 남아 있었다. 홍유라는 타로 카드를 꺼냈고, 장호암은 자신의 부채를 들고 나섰다. 각자의 점술 도구를 펼치는 두 사람. 서로 신기하다는 눈빛을 보냈다. 신동엽은 “그림 자체가 신기하다.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서 도저히 볼 수 없는 장면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a25959bcaa2379b1d4efd4be8496c32104458c3e159c4e8e27975f627cee868" dmcf-pid="uyBHWs7vh1" dmcf-ptype="general">장호암은 “원래 했던 결심을 밀고 가는 게 나한테 좋을까, 이런 질문도 해도 되냐. 이렇게 봐달라”라고 말했다. 홍유라는 ‘거지 카드’가 나왔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일단 직진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좀 더 지켜보는 게 좋다. 심적으로 힘들어도 새로운 국면이 시작될 수도 있다. 전환점이 생길 수도 있다”라는 카드 해석을 했다. 장호암은 “저도 신의 마음이랑 달라질 수 있다. 틀어질 수 있다는 점사를 받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7WbXYOzTT5"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789ef60381853a4220c549b16d2e6b02749229c778275b6848d27f4f0ae5353" dmcf-pid="zYKZGIqyWZ" dmcf-ptype="general">[사진] SBS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얼짱' 박한별, 굴욕無 학생증 사진 공개..."반장이 올린 후 하루 사이 쫙 퍼져" (아빠하고) 04-02 다음 황정음, 전 남친 김용준 언급 "최다니엘과 바람 실제로 의심"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