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보다 많이 쓰는 네이버 밴드, 굳건한 2위...누가 쓰나 봤더니 작성일 04-02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SiPBj4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f37a3dd64ebe6436a332e605fec065028a967dfc9463505d2636aa1143fe6" dmcf-pid="fmvnQbA8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밴드 기능 정리/그래픽=최헌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oneytoday/20250402060015100tyog.jpg" data-org-width="300" dmcf-mid="2ArPK3Jq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oneytoday/20250402060015100ty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밴드 기능 정리/그래픽=최헌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ed561e83a66317767e1233b45e5bf5cf61078ff98e1a73da3072856044769a" dmcf-pid="4sTLxKc6XJ" dmcf-ptype="general"><br>토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네이버 밴드'와 '네이버 카페'의 국내 이용자 수가 해외 유명 SNS인 페이스북·틱톡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한 업데이트가 효과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네이버는 젊은 세대를 포섭해 이용자 풀을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3e805405029d722237d28cc58c24781d7a5ddbe3db98813f1ff48a6272d842a" dmcf-pid="8OyoM9kP5d" dmcf-ptype="general">2일 와이즈앱 리테일에 따르면 밴드는 지난 2월 1738만명의 MAU(월간활성이용자)를 기록했다. 인스타그램(2644만명)에 이은 2위다. 카페는 952만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북(767만명), X(751만명), 틱톡(743만명) 등 해외 유명 SNS보다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e39ad6c27d323e24c8753e95fcbc7bb76be84a6b5476ad39a237f655ebf7ff66" dmcf-pid="6IWgR2EQZe" dmcf-ptype="general">기존 이용자층인 40·50세대가 꾸준히 이용하는 것이 주효했다.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밴드 이용자의 약 53.27%가 40·50세대였다. 같은 기간 인스타그램은 약 26%, 페이스북은 약 24%, 틱톡은 약 35%에 그쳤다.</p> <p contents-hash="6fc974fc087d93d13fc0745214001214f2b8254900befc75fc8722c5bf509ab1" dmcf-pid="PCYaeVDxGR" dmcf-ptype="general">스포츠·취미·친목 활동을 공유하는 '소모임 밴드'와 과일 가게·반찬 가게·정육점 등 '동네 가게 밴드' 등 지역 기반 그룹이 활성화된 것이 주효했다. 공지 전달, 학교생활 공유 등을 할 수 있는 '학급 밴드' 기능이 교사와 학생, 학부모 간 소통 창구로 활용되면서 학부모들의 이용량도 많다. 네이버는 매년 200만명 이상이 학급 밴드를 사용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c433a0e312ea354fae0f5b421f3eae84051ddf07ea5c8443f4863cfb2167b5" dmcf-pid="QhGNdfwMYM"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학급 밴드로 10대 학생층을 확보하고 미션 인증 기능을 활성화해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유입시키는 등 이용자 다변화에 나설 계획이다. 네이버는 2019년 12월 밴드원들이 스터디·독서·운동 등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고 인증하는 '미션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p> <p contents-hash="05bda11da58d2cc8abe1b1b5db89e3c034faa8a40d15863ac061a318cb2db63d" dmcf-pid="xlHjJ4rRHx" dmcf-ptype="general">카페는 30대의 높은 이용률을 바탕으로 SNS 이용자 수 3위를 기록했다.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카페 이용자의 약 29.8%가 30대였다. 40대(23.76%)와 20대(23.45%)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으며 비교적 젊은 세대의 이용률이 높았다.</p> <p contents-hash="36a5fecf491653fa2d7619dd985d2df000cbf3b7e32fdca75d58de845a30c95d" dmcf-pid="y8dpXhbYHQ"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지난 2월 카페 홈에 '개인화 추천 피드'를 추가해 개별 이용자의 관심사와 커뮤니티 트렌드를 반영한 글들을 추천하고 있다. 네이버는 이번 추가로 현시점 피드 영역 사용량이 연초보다 1.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cd57f3afa142339902e90c3b7c6066adfcc7f83b1d35979492db9b1b400097d" dmcf-pid="W6JUZlKG1P"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밴드는 소모임 밴드, 동네 가게 밴드, 학급·미션 밴드 등 사용자들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니즈를 지원한다"며 "최근 미국과 일본 등에서 매해 20% 이상 성장하고 미국 MAU가 6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글로벌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45238764f39ed1512c1408893d618a5ef9c05a50ad4c28f64777154e75e78c" dmcf-pid="YPiu5S9Ht6"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륙 정벌 나서는 엔씨소프트…수익 악화 속 '버팀목' 될까 04-02 다음 샤오미 싱가포르 매장 가보니 "없는 게 없네".. 韓 직영몰 기대↑ [1일IT템]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